보도

해외전훈 첫 연습경기서 무앙통에 1-0 승

인터풋볼 | 2013-01-23VIEW 2327

태국에서 동계훈련 중인 경남FC가 첫 연습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경남은 22일 오후 7시 30분(현지시간) 태국 방콕 SCG 스타디움에서 열린 SCG 무앙통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김형범의 도움을 받은 스렌텐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 스렌텐은 지난 17일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균관대와의 연습경기에서도 골을 기록한 바 있다. 무앙통은 지난 시즌 25승 9무를 기록' 탄탄한 전력을 자랑하며 태국 프리미어리그 1위에 오른 팀이다. 최진한 감독은 “태국 동계훈련을 통해 올 시즌 K리그 클래식의 초석을 다지겠다. 선수들간의 팀워크를 한 단계 끌어 올리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인터풋볼 이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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