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에스원과 함께 사파초에서 ‘School Of Football’ 진행 [0]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에스원과 체결한 Victory & Safety 경남의 사회공헌 활동 사업인 ‘School of Football’을 21일 사파초에서 실시했다. School of Football은 경남FC에서는 축구 수업을 진행하고 에스원에서 심폐소생술 등의 안전 관련 수업을 진행하는 협업 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이다. 이날 수업에는 2년차 김의원 선수, 그리고 신인 오민석, 고병준 선수가 방문 학생들과 함께 축구교실 및 팬 사인회를 진행하며 즐겁게 지냈고, 에스원은 심폐소생술 강의 및 체험을 통해 일상생활에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필요한 심폐소생술을 아이들에게 교육했다. 학생들은 선수들에게 ‘축구 삼촌 축구 잘해요?’, ‘어떻게 하면 축구 잘할 수 있어요?’ 등의 질문을 쏟아내며, 수업 내 내 친근하게 선수들을 따랐으며, 심폐소생술 교육 때는 진지한 모습으로 수업에 임하며, 강사진을 놀라게 했다. 행사에 참석한 어린이들에게는 경남FC 학용품 세트와 함께 위급한 상황에 호신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에스원 안전 호루라기도 선물로 주었다. 또한 선수들 사인이 담긴 사인볼을 조기호 대표이사가 직접 사파초 교장선생님에게 선물로 전달 해드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고병준 선수는 “날씨는 더웠지만,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지내서 보내서 좋았다. 앞으로도 자주 사회공헌활동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행사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남FC는 에스원과 함께 더욱 더 다양한 협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며 이날 행사로 학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한 경남은7월 7일(토) 오후 7시 김해종합운동장에서 포항스틸러스를 상대로 2018 KEB 하나은행 K리그1 1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2018-06-22VIEW 167

경남FC, 서울이랜드 측면 수비수 유지훈 영입 [0]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취약점인 측면 수비수 보강을 위해 서울 이랜드FC에 이현성을 내주고 경남에서 프로 데뷔를 한 유지훈을 친정으로 돌아오게 했다. 경남은 측면 수비 자원인 이재명 선수의 부상과 함께 베테랑인 최재수 선수의 체력적인 저하가 눈에 띄면서 전반기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측면에서는 수비적인 불안을 많이 노출 했다. 전반기의 활약을 이어가고 한층 더 견고한 수비력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선수 영입이 불가피 했고, 경남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유지훈 선수를 적임자로 판단하고 영입했다. 유지훈은 빠른 스피드와 날카로운 크로스가 장점인 왼쪽 측면 수비수다. 또한 측면 미드필더까지 겸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 자원이다. 2010년 경남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한 그는 부산, 상주, 이랜드를 거쳤고, 올 시즌까지 9년째 K리그에서 활약 중으로 통산 기록은140경기 출전 3골 7도움을 기록 중이다. 8년 만에 친정팀으로 돌아온 유지훈 “친정으로 다시 오게 돼 기쁘다. 팀에 빠르게 적응해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될 것이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로 팬 여러분에게 사랑받는 선수가 되고 싶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이에 조기호 대표이사는 “경남으로 다시 오게 된 것을 환영한다.”라며 “친정으로 돌아온 만큼 좋은 활약을 펼쳐,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 할 수 있도록 노력 해 달라.”라고 말했다. 친정으로 돌아온 유지훈은 팀 훈련에 합류해, 7월 7일(일) 포항과의 경기에서 첫 선을 보여주기 위해, 훈련에 매진할 계획이다

2018-06-22VIEW 521

“숨어 있는 진주를 찾습니다. ” 경남FC, U18 2019년 신입생 공개테스트 모집 [0]

“숨어 있는 진주를 찾습니다. ”경남FC, U18 2019년 신입생 공개테스트 모집 - 2019년 신입 선수 선발 공개테스트 진행- 6월 28일(목)까지 구단 홈페이지 상의 신청서 작성- 대한축구협회에 등록된 2019년 졸업예정 중학생은 누구나 가능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U18 진주고(이하 U18팀)의 2019년 신입 선수 선발을 위해 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 경남은 U18팀의 우수 선수를 발굴하고 공정한 신입 선수 선발을 위해, 2019년 신입 선수 선발 공개테스를 진행한다. 이번 공개 테스트는 서류심사를 거쳐 7월 1일(일) 진주 모덕축구장(경남 진주시 모덕로 47번길 40)에서 평가를 진행하며, 오전에는 체력 테스트를 실시하고, 오후에 연습경기를 통해 선수들의 실력을 확인한다. 지원 자격은 2018년 기준으로 대한축구협회 등록된 중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으로 2019년 졸업예정자는 누구나 가능하다. 지원 방법은 6월 22일(금) 10:00부터 6월 28(목) 18:00까지 구단 홈페이지의 U18 공개테스트 신청서를 작성하여 접수하면 된다. U18팀을 이끌고 있는 조정현 감독은 “지난해 공개테스트를 통해 숨은 진주들을 발굴했다”며 “올해에도 전국 각지의 유능한 선수들이 선발되어 팀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키고 나아가 경남FC의 우수한 자원으로 성장될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개테스트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사항은 경남FC 홈페이지(http://www.gyeongnamfc.com) 또는 전화(055-283-2020)로 하면 된다. 한편 경남FC는 체계적인 유소년 시스템 운영을 위해, U12는 클럽 형태로 창원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U15, U18은 각각 군북중, 진주고와 손을 잡았고, 이를 통해 경남 지역 내 우수한 선수 조기 발굴 및 나아가 프랜차이즈 선수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2018-06-21VIEW 765

경남FC, '제주 팔색조 미드필더' 좌준협 영입 [0]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후반기 미드필더 강화를 위해, 제주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좌준협을 영입했다. 경남은 후반기 리그에서도 현재의 성적을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미드필더진의 보강이 필요하다는 판단아래, 제주UTD의 팔색조 미드필더 좌준협을 적임자로 판단하고 영입하게 되었다. 좌준협은 2013년 K리그 드래프트 전체 4순위로 제주 유니폼을 입고 프로생활을 시작했으며, 2014년 군복무를 위해 안산경찰청에 입단해 25경기를 뛰었다. 좌준협은 넓은 시야와 빼어난 돌파력, 빠른 발을 이용한 전개 능력이 좋은 것은 물론이며, 미드필더 이외의 자리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쳐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여, 팔색조로 후반기 경남의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경남에 입단한 좌준협은 “하루라도 빨리 팀에 적응해서 후반기에 경남의 승리에 일조하고 싶고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이에 조기호 대표이사는 “경남에 오게 된 것을 축하한다.”라며 “후반기에도 우리 경남이 좋은 모습을 보여줘 도민들에게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해달라.” 라고 당부했다. 한편 통영 전지훈련 막바지에 접어든 경남은 25일부터 함안클럽하우스로 복귀하여 7월 7일(토) 19시 김해운동장에서 펼쳐질 포항과의 경기를 준비할 계획이다.

2018-06-21VIEW 824

경남FC, ‘중원의 살림꾼’ 이광진 영입 [0]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중원의 살림꾼’ 인 수원FC의 이광진을 영입하고 권용현을 수원FC로 보냈다. 이광진은 2010년 드래프트에서 FC서울의 우선지명을 받아 프로에 데뷔 2013년 광주FC에서 임대 선수로 16경기에 출전 4골 2도움을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고, K리그 통산 98경기 4골 5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광진은 미드필더로 주로 수비형 자리에 뛰었으며, 뛰어난 경기조율 능력과 함께 공격 전개를 풀어나가는 선수로,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는 선수여서 후반기 경남의 중원에 안정감을 한층 더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광진은 “뒤늦게 팀에 합류한 만큼 빨리 적응하는 것이 급선무”이고 “내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경남의 돌풍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이에 조기호 대표이사는 “경남 입단을 환영하고, 후반기 좋은 활약을 펼쳐, 우리 경남도민들과 축구팬들에게 웃음을 선사 해 달라”고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이광진 합류로 중원을 강화한 경남은 오는 22일(금)까지 통영 전지훈련을 통해 후반기 돌풍을 이어 나갈 준비를 할 것이다. 한편 통영 전지훈련의 성과를 확인 할 수 있는 경기는 7월 7일(토) 오후7시 김해운동장에서 열리는 포항스틸러스와의 15라운드 이다.

2018-06-20VIEW 1272

경남FC, 만능 공격수 조영철 영입 [0]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후반기에도 돌풍을 이어 가기 위한 두 번째 퍼즐로 울산현대 출신의 만능 공격수 조영철을 영입했다. 경남은 말컹 네게바에 집중된 공격 빈도를 해결하기 위해 검증된 공격자원을 찾아 나섰고, 조영철을 낙점했다. 조영철은 2007년 요코하마 FC 유니폼을 입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으며 알비렉스 니가타(2009~2011), 오미야(2012~2013), 카타르SC(2014~2015), 울산현대, 상주상무에서 측면 공격수와 공격형 미드필더로 279경기 출전, 38골을 기록했으며 U-20 대표를 시작으로 올림픽 및 A대표팀까지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다 A매치 12경기에서 1골을 기록했다. 조영철은 상대 수비 뒷 공간을 파고드는 움직임이 뛰어나며 돌파를 통한 득점 기회 창출에 능해 후반기 경남의 새로운 공격 옵션으로 활약이 기대 된다. 경남에 입단한 조영철은 “공격수로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으며 하루라도 빨리 팀에 적응해서 후반기에 경남의 승리에 일조하고 싶고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이에 조기호 대표이사는 “경남을 입단을 환영하고, 올 시즌 좋은 활약을 펼쳐, 도민들과 축구팬에게 웃음을 선사 해 달라.”라고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경남의 새 식구가 된 조영철은 메디컬 테스트 등의 입단 절차를 마치는 대로 통영 전지훈련에 합류, 경남의 돌풍을 이어 나가기 위해 준비 할 계획이다. 

2018-06-19VIEW 1246

경남FC, 테크니션 공격수 파울링요 영입 [0]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후반기에도 돌풍을 이어 가기 위한 첫 번째 퍼즐로 브라질 1부리그 플라멩구 출신의 테크니션 공격수 파울링요(Paulo Luis Beraldo Santos)를 영입했다. 경남은 전반기 준수한 성적을 마쳤지만, 말컹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컸기에 이에 대한 해결점을 찾던 중 네게바와 한 팀에서 뛰었던 파울링요가 레이더망에 올랐다. 파울링요는 브라질 파울리스타 주 리그 4부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했으며, 이후 주리그 1부까지 팀이 승격하면서 브라질 축구 무대에 이름을 날렸다. 2013년에는 네게바가 속해 있던, 플라멩구와 계약을 하며 2015년까지 활약을 펼쳤다. 특히 브라질 1부리그에서 플라멩구부터 산토스, 비토리아, 과라니FC 등을 거치면서 135경기 19득점 1도움을 기록 할 만큼 브라질 리그에서의 기록은 네게바 보다 더 뛰어나다. 파울링요는 빠른 침투 플레이와 방향전환으로 후반기 말컹, 네게바와 함께 브라질 삼각트리오를 형성하며, 전반기 돌풍을 이어 나갈 카드로 지목 된다. 파울링요는 “올 시즌 경남FC의 활약을 많이 들었다. 특히 말컹과 네게바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그 부분에서 많이 도움 될 듯 하다.” 라며 “빨리 한국에 적응해서 후반기에도 팀이 돌풍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상위권 및 FA컵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이에 조기호 대표이사는 “먼저 한국에 온 것을 환영한다. 말컹, 네게바와 함께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했으며 “가족들이 함께 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구단에서도 한국 생활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을 하겠다”라고 했다.메디컬 테스트 등의 모든 절차를 마친 뒤 파울링요는 통영 전지훈련에 참가하여 하반기의 경남 돌풍을 이끌어 가기 위한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

2018-06-15VIEW 429

'후반기 돌풍 준비' 경남, 통영에서 조직력 강화 대비 [0]

- 8일(금)부터 22일(금) 2주간의 일정, “조직력 강화가 목표” 전반기 돌풍을 일으킨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후반기에도 돌풍을 이어가기 위해, 8일(금)부터 22일(금)까지 통영스포츠파크(경남 통영시 발개로 205)에 짐을 푼다. 경남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조직력 강화와 함께 말컹에게 쏠리는 득점과 집중 견제를 풀어 나가 7월부터 다시 시작될 리그에서도 상위권을 지키겠다는 각오이다. 현재 리그 4위에 올라 있지만, 8위인 포항과 3점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 안심 할 수 없는 상황이다. 통영은 프로구단 뿐만 아니라, 대학 등의 많은 팀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찾는 곳이다. 경남FC도 지난해 이곳에서 시즌을 준비하며 K리그 챌린지(2부) 우승을 거둔바 있다. 김종부 감독은 “전반기에 기대 이상의 성적을 보여줬다. 통영 전지훈련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가다듬고, 후반기에도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팀 내 주장인 배기종은 “어느 누구도 우리가 좋은 성적을 낼 것이라고는 생각지 못했을 것이다.”라며 “후반기에도 돌풍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이번 전지훈련을 착실히 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 통영 전지훈련에 약 25명의 선수를 데리고 가서 훈련을 실시하고 나머지는 함안에 머물면서 R리그와 함께 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다. 경남의 전지훈련 성과를 확인 할 수 있는 경기는 오는 7월 7일(토) 오후 7시 김해운동장에서 열리는 포항스틸러스와의 KEB 하나은행 2018 K리그1 15라운드다.

2018-06-07VIEW 999

경남FC, 의령 사랑의집 꽃미녀FC와 즐거운 시간 보내다 [0]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의령 사랑의집(원장 김일주) 소속 꽃미녀FC와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경남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4일(월) 경남 의령군 소재 사랑의집에 한국프로축구연맹 임,직원과 선수단을 포함한 30여명의 봉사단이 방문해, 환경정화 활동을 수행하고 꽃미녀FC에 용품전달 및 축구클리닉, 사인회를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알려왔다. 이번 행사는 한국프로축구연맹과 경남FC가 함께 추진, 사랑의 열매 경남 모금회에서 수혜기관 선정 및 기부금과 관련된 업무 수행하는 한편 축구사랑나눔재단의 재원을 통해 꽃미녀FC에 용품을 전달하였다. 사랑의집에서는 직접 만든 실 팔찌를 선물로 주었다. 꽃미녀FC는 2010년 창단된 여성장애인축구단으로, 경남 장애인생활체육대회 축구부문에서 여성 팀에도 불구하고 남성 팀과의 대결에서 어떠한 핸디캡도 없이 월등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매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김준범 선수는 “오늘 하루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다. 특히나 꽃미녀FC 선수들이 축구를 우리 선수들보다 더 잘하는 것 같다.”라며 “기회가 된다면 자주 찾아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남FC는 꽃미녀FC를 경기장에 초청 및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연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18-06-05VIEW 134

김종부 감독 "월드컵 휴식기에 착실히 준비하겠다" [0]

경남FC 김종부 감독의 전반기가 끝났다. 후반기에는 더 절실한 마음으로 그라운드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경남은 19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강원FC와 KEB하나은행 K리그1 14라운드를 치렀다. 경남은 안방에서 상반기 마지막 경기를 아쉬운 0-1 패배로 끝냈다.경기 후 김종부 감독은 “상당히 힘든 경기였다. 말컹은 서있기도 힘든 부상을 안고 있었다. 전반기를 마무리하는 단계에 최상의 컨디션을 활용하려 했지만 그러지 못했다. 월드컵 휴식기에 어떻게 준비하느냐가 관건”이라고 평가했다.경남은 시즌 초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이며 승점을 쌓았다. 중반에 고비도 있었지만 이겨냈고 현재 리그 4위에 안착했다. 2018년 목표였던 K리그1 잔류는 어느정도 달성한 셈이다.김종부 감독은 어떻게 생각했을까. 김 감독은 “올해 목표 이상은 했다. 작년부터 절실하게 준비한 결과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전반기 초반과 같은 경기력을 보여주려면 절실함이 필요하다. 숙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후반기가 어려울 수 있다. 말컹 컨디션도 최고로 끌어 올려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2018-05-19VIEW 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