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의 미래’, U18 진주고 출신 이승엽-이형석 입단 [0]

이승엽 “팬들의 기억에 오래 남는 선수가 되겠다.” 입단 소감 밝혀이형석 “팀에 빨리 적응하여, 팬들에게 패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 입단 소감 밝혀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산하 U18(진주고) 졸업 예정자인 이승엽, 이형석과 프로 입단 계약을 체결하였다. 두 선수는 경남의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자질을 갖춘 좋은 자원이다. 이승엽과 이형석은 2018년 진주고의 공격과 수비의 핵심으로 2018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후반기 리그 우승의 주역이자, 왕중왕전 진출에 힘을 보탰다. 이승엽은 스피드와 슈팅력을 겸비한 공격형 미드필더로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력도 함께 보유한 멀티 플레이어로 공·수를 겸비한 공격 자원이다. 경남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또한 이형석은 올 시즌 16경기 출전하였으며. 주장으로 선수단과의 소통창구로 활약하였다. 공중 볼 경합이 탁월하며 수비수로써 빌드업 과정이 우수하고, 경기조율능력이 뛰어나 제2의 박지수가 될 재목이다. 프로에 입단한 이승엽은 “어릴 적 부모님과 함께 경남FC 경기를 보며 축구선수의 꿈을 키웠고, 그 꿈을 이루게 되어 매우 기쁘다.그리고 초중고 선수 생활을 경남에서 해온 만큼 경남FC를 위해 팬들에게 오래 기억될 수 있는 선수로 남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동기생 이형석은 “경남FC에 입단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팀에 빨리 적응해서 좋은 선수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그리고 아직 부족하지만, 열심히 하고 패기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조기호 대표이사는 “진주고에서의 좋은 활약을 통해 프로 입단한 것을 환영한다. 열심히 해서 2019년 경남의 활력소가 되어 도민과 팬들에게 기쁨을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남은 잠시 휴식기를 가진 후 2019년에 완전히 새로워진 경남FC를 팬들과 함께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2018-12-18VIEW 74

2018 K리그는 경남극장, 결말은 해피엔딩 [0]

경남 MVP, 득점왕, BEST11, 플러스 스타디움상 4관왕‘괴물 공격수’ 말컹, MVP, 득점왕, 네게바, BEST11, 3관왕시․도민구단 최초 시즌 성적으로 ACL 본선 직행 2018년 K리그1 돌풍의 중심에 있었으며, 최고의 이슈를 몰고 다닌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의 드라마는 해피엔딩이었다. 경남은 승격 첫 해 K리그1 준우승 및 시·도민 구단 최초 리그 성적으로 ACL(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며 2018년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 그리고 경남은 MVP, 득점왕, BEST11, 플러스 스타디움상을 수상하며 4관왕을 달성하며, 2018년을 마무리하는 시상식에서도 빛났다. 그중에서도 경남은 ‘플러스 스타디움상’을 수상하며, 2018년 가장 의미 있는 상을 수상하였다. ‘플러스 스타디움상’은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2018년 1~38라운드의 각 구단의 관중 유치 성과를 평가하여 주어지는 상이다. 경남은 전 시즌 대비 평균 관중 69% 증가하며, K리그 구단 중 가장 높은 관중 증가율을 기록하였다. 그리고 돌풍의 핵심 멤버인 ‘괴물 공격수’ 말컹도 MVP, 득점왕, BEST11을 수상하며 3관왕을 기록하며 K리그 최고의 공격수로 발돋움하였다. 공, 수에서 맹활약한 네게바, 최영준도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무엇보다도 경남이 시‧도민 구단 최초 시즌 성적으로 ACL(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며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파란을 일으켰다.시즌 초 4연승을 달리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월드컵 휴식기 후 11경기 무패행진을 기록하며,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게 되었다. 그리고 시즌 막판 울산과의 순위 경쟁으로 막판 K리그를 뜨겁게 달구었다. 성공적인 2018 시즌을 마무리한 경남은 잠시 선수단 휴식을 가진 후 2019시즌을 힘차게 준비할 예정이다.

2018-12-18VIEW 11

경남FC 미래와 함께하자! U18 진주고 GK코치 공개 모집 [0]

경남FC 미래와 함께 할, U18 진주고 GK코치 공개 모집 공기기간, 12월 7일(금) ~ 16(일)접수기간, 12월 17일(월) ~ 19일(수) 승격 첫해 리그 준우승 및 ACL 진출에 성공한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U18(진주고) GK코치를 공개 모집한다. 공개 채용하는 U18(진주고) GK코치는 U18 감독을 보좌하여 경남FC의 미래의 수문장이 될 선수들을 육성 한다. 경남FC의 미래인 유소년 선수들을 육성한다. 자격요건은 AFC GK LV2급 이상 자격증 소지 한자로 다음 각 호 1개 이상에 해당하는 자를 선발하고, 대한축구협회 리그에 코치 경력 3년 이상 또는 유소년 축구교실 감독 또는 GK코치 경력이 3년 이상인 자로 한다. U18 진주고 GK코치에 지원하고자 하는 코치는 구단 홈페이지 상에 공지 된 제출 서류를 작성하여 12월 17일(월) ~ 12월 19일(수) 18시까지 방문접수(대리인 접수 가능) 또는 E-mail(gnfc_offical@naver.com)로 접수 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는 12월 20일(목) 오전 10시 이후 개별통보 및 홈페이지에 게재 되며, 서류에 통과하면 12월 21일(금) 면접심사가 있으며, 시간 및 장소는 개별통보 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FC 사무국(055-283-2020)으로 문의 하면 된다.

2018-12-07VIEW 241

'리틀 배기종' 김종진, U19 국가대표 최종훈련 합류 [0]

생애 첫 국가대표 훈련 합류 올 시즌 6경기 1득점 2018시즌 프로에 데뷔한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의 ‘리틀 배기종’ 김종진이 생애 첫 국가대표 훈련에 소집되었다. 김종진은 올 시즌 경남에 프로에 첫발을 내디딘 신인이다. 영문고 출신으로 빠른 스피드와 골 결정력이 장점인 공격수이다. 지난해 고교축구리그 후반기 왕중왕전 매탄고와의 16강 승부차기 상황에서 감각적인 파넨카킥으로 성공시켜 팀을 승리로 이끌 만큼, 감각이 뛰어난 선수로 고등학교에서는 전도유망한 선수였다. 경남에 합류하며 6경기 1득점으로 지난 9월 전남과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기록하며 프로 데뷔 첫해 데뷔 골을 넣었다. 그리고 김종진은 구단의 지역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여 지역민과의 소통에도 적극적으로 임하며, 팬들에게도 사랑받는 선수이다. U19 국가대표 훈련에 합류하는 김종진은 “생애 첫 국가대표팀 훈련에 합류하게 되어서 기쁘다. 훈련 기간 동안 배운다. 라는 자세로 열심히 훈련에 임할 것이다. 내년 U20 월드컵 멤버로 꼭 합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U19 국가대표팀 동계훈련 합류 소감을 밝혔다. 생애 첫 국가대표팀 훈련에 합류하는 김종진은 오는 10일 울산에 소집되어 U20 월드컵을 준비할 예정이다.

2018-12-06VIEW 173

'2018년은 경남 시대', 말컹-최영준-네게바 K리그1 베스트 11 [0]

 2018년 K리그1을 빛낸 11명의 별들이 공개됐다. 경남은 K리그1 베스트11에 3명을 배출하며 2018년 최고의 한 해를 입증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3일 오후 4시 서울 홍은동에 위치한 그랜드힐튼호텔에서 '2018 KEB 하나은행 K리그 대상 시상식'을 개최, 한 시즌을 마무리하는 자리를 가졌다. 1년 동안 K리그를 빛낸 별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공격도 마찬가지였다. 득점왕을 차지한 말컹이 100점 중 41.35점으로 가장 많은 점수를 얻었다. 2위는 치열했다. 주니오가 제리치를 근소하게 제치고 공격 부문에 선정됐다. 미드필드진에는 네게바(경남), 최영준(경남), 아길라르(인천), 로페즈(전북) 등이 이름을 올렸다. 최영준과 네게바는 경남 허리와 측면에서 왕성한 활동량으로 2018시즌 리그 2위에 기여했다.▲ K리그1 베스트11GK: 조현우(대구)DF: 홍철(수원), 리차드(울산), 김민재(전북), 이용(전북)MF: 네게바(경남), 최영준(경남), 아길라르(인천), 로페즈(전북)FW: 말컹(경남), 주니오(울산) 

2018-12-04VIEW 144

'경남 괴물 공격수' 말컹, K리그1 득점왕-베스트11-MVP 독식 [0]

말컹이 2018년 K리그1을 집어 삼켰다. 2012년 데얀 이후 6년 만에 최초 외국인이 탄생했다. 득점왕, 베스트11, MVP까지 독식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3일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2018 KEB하나은행 K리그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득점왕에 이어 K리그1 MVP에 오르며 괴물 공격수 탄생을 알렸다. 말컹은 전북과의 최종전에 출전하지 않았지만, 리그 26골을 넣으며 K리그1 최고에 자리했다. 말컹은 경남의 괴물 공격수다. K리그2 평정에 이어 K리그1까지 삼켰다. 2018시즌 개막전에서 해트트릭을 터트리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경남은 말컹의 폭발적인 화력에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직행과 리그 준우승에 성공했다.K리그1 최고에도 이름 올렸다. 2018시즌 K리그1 MVP에 등극하며 데얀 이후 6년 만에 최초 외국인 탄생을 알렸다. 여기에 K리그2와 K리그1 MVP에 동시에 오른 선수도 말컹이 유일했다. 2018년은 말컹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8-12-04VIEW 134

'준우승' 경남, 전북과 최종전서 1-1 무승부 [0]

K리그1 최종전은 어느 한 쪽으로 기울지 않았다. 경남FC가 전북 현대와 한 골씩 주고 받으며 끝났다.경남은 2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최종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전북은 김신욱을 최전방에 배치했다. 중원은 로페즈, 이승기, 명준재, 손준호, 장윤호로 구성됐다. 포백은 최철순, 최보경, 신형민, 이용이 나섰고 골키퍼 장갑은 송범근이 꼈다.경남은 김효기와 조재철이 전북 골망을 노렸다. 허리는 파울링요, 최영준, 쿠니모토, 네게바로 구성됐다. 수비는 민준영, 김현훈, 박지수, 우주성을 배치했다. 골문은 손정현이 지켰다.양 팀의 공방전은 팽팽했다. 전북은 라인을 높게 올려 경남을 압박했다. 경남은 파울링요와 네게바가 빠르게 침투했고, 김효기와 조재철이 박스 안에서 기회를 노렸다. 전반 12분 전북 로페즈가 슈팅으로 경남 골망을 노렸다.전북에 선제골을 내줬다. 로페즈의 슈팅이 김현훈을 맞고 굴절됐다. 김종부 감독은 전반 35분 김효기를 불러들이고 김근환을 투입했다. 경남은 김근환에게 간헐적인 크로스를 투입했다. 전반전은 1골로 뒤진채 끝났다.열기는 후반전에도 뜨거웠다. 경남은 배기종과 파울링요를 활용해 전북 측면을 흔들었다. 전북은 빠른 템포를 유지하며 경남 진영에 파고 들었다. 후반전에 교체된 이동국이 박스 안에서 위협적이었다.경남은 포기하지 않았다. 후반 17분 네게바가 환상적인 돌파로 전북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에도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고, 배기종이 날카로운 모습을 보였다. 전북은 세트피스에서 추가골 기회를 노렸다.경기 종료 직전까지 혈투가 이어졌다. 경남은 박스 안과 밖을 가리지 않고 슈팅을 시도했다. 전북도 이동국의 날카로운 슈팅으로 호시탐탐 기회를 노렸다. 그러나 득점은 더 이상 터지지 않았고,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

2018-12-02VIEW 93

Adieu 2018 경남, 전주성 함락하고 유종의 미 거둘까. [0]

‘괴물 공격수’ 말컹 vs ‘국가대표’ 이용, MVP는 나의 것2018년 K리그1 경남 드라마 해피엔딩은 전주에서승격 첫해 준우승 및 ACL 본선 직행 확정 2018년 최고의 한 해를 보낸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시즌 마지막 경기를 1위 전북과 오는 12월 2일(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1 38라운드를 펼친다. 지난 25일 수원과의 경기에서 경남은 쿠니모토의 감각적인 역전 골에 힘입어 2012년 이후 6년 만에 수원을 꺾고, 시·도민구단 최초 정규리그 성적으로 ACL(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직행하게 됐다. 경남의 2018년은 최고의 한 해였다. 우승팀 자격으로 K리그1에 입성한 경남은 시즌 초반부터 4연승을 달리더니 11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돌풍을 일으켰다. 한 편의 드라마와 같은 시즌을 보낸 경남은 전주에서 9개월간의 대장정의 마침표를 해피엔딩으로 마무리하겠다는 각오다. 그리고 이번 시즌 MVP를 다투고 있는 ‘괴물공격수’ 말컹과 ‘국가대표’ 이용의 맞대결에 기대를 모은다. 경남은 공격의 핵심 말컹, 네게바, 파울링요와 많은 활동량과 정확한 위치 선정으로 중원에 활력을 불어 넣는 최영준, 올 시즌 34경기 5득점 2도움을 기록하며, 저돌적인 드리블과 일대일 돌파로 전방을 휘저으며 동료들에게 기회를 살려주는 헌신적인 플레이를 구사하는 쿠니모토를 앞세워 전북의 골문을 노릴 계획이다. 한편 전북은 팀에 14년간 몸담은 최강희 감독의 고별전을 경남과 갖는다. 지난 경남과의 홈경기에 후반 막판 쿠니모토에 골을 허용하며 허무하게 패배를 한 기억이 있어 이번에는 반드시 승리를 위해 총력을 펼칠 예정이다. 두 팀의 통산전적은 7승 4무 18패, 최근 10경기에서도 2승 1무 7패로 경남이 전북에 열세이다. 하지만 경남은 지난 8월 전북과의 원정에서 쿠니모토의 결승 골로 승리하며 전북의 1위 자리를 위협하였다. 2018년 드라마를 쓰고 있는 경남과 최강희 감독의 고별전에서 승리를 선물하려는 전북의 이번 K리그1 38라운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시즌 최종전에 두 팀 중 어느 팀이 유종의 미를 거둘지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2018-11-30VIEW 134

'쿠니모토 결승골' 경남, 수원 2-1 꺾고 'K리그1 준우승 확정' [0]

경남이 안방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꺾었다.경남은 25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7라운드 수원전에서 2-1로 승리했다. 데얀의 동점골로 원점으로 돌아왔지만 쿠니모토가 결승골을 넣으며 승점 3점을 선물했다. 울산이 제주에 패배하면서 리그 2위로 챔피언스리그 직행에 성공했다.경남은 김효기와 조재철이 최전방에 나섰다. 중원은 파울링요, 최영준, 김준범, 네게바로 구성됐다. 포백은 최재수, 김현훈, 박지수, 우주성을 배치했고, 골키퍼 장갑은 이범수가 꼈다.수원은 데얀과 박기동이 경남 골망을 노렸다. 허리는 염기훈, 사리치, 조원희, 전세진이 나섰다. 수비는 홍철, 조성진, 곽광선, 신세계로 구성됐다. 골문은 노동건이 지켰다.탐색전은 팽팽했다. 경남은 김효기와 조채철이 최전방에서 수원 골망을 노렸다. 수원은 측면을 활용해 경남 진영에 파고 들었다. 전반 20분 경남이 공격 템포를 올렸다. 최영준이 수원 박스 안까지 침투했다. 주도권 싸움은 계속됐다. 경남이 네게바, 파울링요를 활용해 역습을 시도했다. 네게바가 날카로운 슈팅으로 수원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선제골은 경남이었다. 전반 38분 파울링요의 슈팅을 김효기가 밀어 넣었다. 전반전은 경남의 1골 리드로 끝났다.달아오른 그라운드 열기는 후반전에도 뜨거웠다. 경남은 수원 측면을 연이어 파고 들며 추가골 기회를 노렸다. 수원은 염기훈이 키를 잡고 공격을 지휘했다. 후반 9분 데얀을 맞고 경남 골망이 흔들렸지만 오프사이드로 인정됐다.우주성이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수원을 놀라게 했다. 박지수도 과감한 빌드업으로 최후방 공격을 담당했다. 수원은 짧은 패스로 경남 진영에 침투했고, 코너킥 등 세트피스로 기회를 만들었다.김현훈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파울을 범했다. 후반 37분 데얀이 침착하게 페널티 킥을 처리해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그러나 경남에는 쿠니모토가 있었다. 경기 종료 직전 추가골을 넣으며 승리의 파랑새가 됐다.

2018-11-25VIEW 262

‘도장 찍은 어린이 여기 여기 모여라!’ 경남FC 어린이 스탬프북 상품 지급 [0]

스탬프 찍은 개수에 따라 다양한 상품 지급 스탬프 18~20개 찍을 시, Special 상품 응모권 지급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지난 8월 15일 울산과의 홈경기부터 어린이 스탬프북을 배포하였다. 이번 수원과의 홈경기에 스탬프 찍은 개수에 따라 어린이들에게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난 시즌에 이어 2탄으로 제작된 어린이 스탬프북은 경상남도 18개 시·군 관광명소가 소개되어 있어서 스탬프를 찍으면서 경상남도의 명소도 같이 볼 수 지역의 특색을 잘 나타냈다.   그리고 여권 모양으로 제작하여 깔끔하고, 소지하기도 간편하여 들고 다니기도 쉽게 제작되어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8월 15일 울산전을 시작으로 이번 수원과의 홈경기까지, 스탬프 찍은 개수 17개 이상으로 지급되는 2018년 Children Box는 짐색, 텀블러, 연필셋트, 엠블럼 데코 스티커 등으로 구성되어 실용성과 디자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 것이다. 또한 스탬프 찍은 개수 18~20개 이상은 추첨을 통하여 Special 상품을 지급하여 25일(일) 경남FC 메가스토어에서 응모할 수 있다.   한편 경남은 오는 25일(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수원과 K리그1 37라운드를 펼친다.

2018-11-24VIEW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