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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03. 04. (일) 14:00 / 창원 축구센터

NEWS

경남FC, 2018 시즌에도 배기종 주장, 최영준 부주장 체제로 간다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2018 K리그1(클래식)에서도 배기종 주장, 최영준 부주장 체제로 가기로 했다.     경남은 지난해 배기종과 최영준 선수가 주장,부주장으로 선수단을 잘 이끌었던 동시에 코칭스탭과의 가교 역할도 잘 수행 했기에,우승이라는 값진 열매를 수확 할 수 있었다는 판단 아래, 두 선수를 주장, 부 주장으로 재선임 임하기로 했다.     특히 배기종은 지난해 조병국, 최재수 등 30대 이상의 선수들을 잘 어우르는데 큰 역할을 했기에 올 시즌에도 선수단을 잘 이끌어 갈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최영준 선수는 원클럽맨, 중고참급 선수로 기존 선수와 새로 영입된 선수들의 가교 역할을 잘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최영준은 태국에서도 쿠니모토, 김신 등의 개성이 강한 선수들의 경남에 적응 할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을 잘 하고 있다.     주장에 선임된 배기종은 “지난해, 얼떨결에 처음 주장을 하게 되었는데, 부족하지만, 선수들이 믿고 잘 따라 준 것 같아서 올 시즌에도 주장에 선임 된거 같다. 올해에도 선수들과 코칭스탭의 가교 역할을 잘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주장 재선임 소감을 밝혔고 “지난해 우승에 대한 영광은 다 잊고, 다시 시작 한다는 마음으로 K리그1(클래식)에서도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올 시즌 각오를 밝혔다.     부주장 최영준은 “지난해 주장인 기종이 형이 너무 잘해줬다. 그냥 경남맨으로 경남의 정서와 분위기를 어린 선수들에게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했는데, 그게 우승의 일조 한거 같아서 부주장으로 재선임 된 것 같다”라고 하며 “K리그1(클래식)으로 승격 한만큼 , 도전자의 입장으로 경남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선수단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부주장 선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남FC는 2월 4일까지 태국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귀국 후 2차 전지훈련을 통해 마무리 담금질을 통해 3월 4일 상주 상무와의 홈 개막전을 대비 할 계획이다. 

2018. 01. 23

경남FC, 진공 청소기 하성민 영입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지난해 교토 퍼플 상가에서 뛰었던 울산 현대 출신의 하성민을 영입했다.     경남FC는 올 해 클래식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고, 그 이상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미드필더 라인에서 싸움닭 역할을 해줄 선수가 필요하다는 김종부 감독의 판단과 요청에 따라, 지난해부터 대상 선수를 몰 색 하던 중, 2016년 울산 현대에서 뛰었고, 2017년 교토 퍼플 상가로 이적한 하성민 선수를 적임자로 보고 영입 작업을 펼쳤고, 마침내 경남의 진공청소기로 거듭나게 되었다.     하성민은 2006년 부평고를 졸업하고 인천UTD에 입단, 2008년 전북으로 이적, 2012년 군복무를 위해 상주로 갔다가 2014년 울산으로 이적, 윤정환 감독 신임 아래 울산에서 2016년까지 총 69경기 출전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지난해 교토 퍼플 상가로 이적하여 25경기에 출전, 준수한 활약을 펼쳤으나, 팀이 1부 승격 플레이오프 진출권 획득에 실패하며, 외국인 선수 모두를 재계약 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 팀을 찾던 중 경남과의 이해관계가 맞아, 경남으로 이적하게 되었다.     하성민은 포지션은 미드필더로, 주로 수비형 자리에서 뛰었으며, 강력한 몸싸움을 바탕으로 경기를 풀어나가며, FC서울의 하대성 선수의 동생이다.     경남으로 이적한 하성민 선수는 “지난해 경남이 챌린지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준 것으로 알고 있다. 팀에 합류 한 만큼 열심히 준비해, 잔류뿐만 아니라 상위 스플릿까지 노려보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하성민은 경남FC 동계 훈련지인 태국에 합류해 3월 4일 상주와의 클래식 개막전 준비를 위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18. 0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