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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03. 01. (금) 16:00 / 창원 축구센터

NEWS

공격하는 수비수 ‘멀티플레이어’ 이광선 영입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공격하는 수비수 ‘멀티플레이어’ 이광선을 제주에서 영입하였다.       이광선은 대륜고와 경희대를 거쳐 2012년 빗셀 고베에서 프로에 데뷔하였으며, 아비스파 후쿠오카에서 경험을 쌓고 2016년 제주에 입단하며 K리그 무대에 입성하였다.       192cm의 탄탄한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큰 키에 비해 유연성, 탄력과 스피드가 좋은 이광선이다. 프로에 데뷔한 이후 대부분 중앙수비수로 출전했지만, 압도적인 제공권 덕분에 골이 필요한 경기 막판엔 공격수로 활약하였다.       이런 이광선의 장점은 경남의 공격과 수비에 모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광선은 “2018년 돌풍을 일으킨 경남에 오게 되어서 기쁘다. 나의 장점을 잘 살려서 수비뿐 아니라 공격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여서 이적 첫해 팬들을 기쁘게 해 줄 수 있는 플레이를 하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이에 조기호 대표는 “경남에 온 것을 환영한다. 수비수지만 공격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서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플레이를 해주기 바란다.”라고 격려하였다.                  [이광선 프로필]       ㆍ생년월일 : 1989년 9월 6일       ㆍ포지션 : DF       ㆍ신체조건 : 192cm / 83kg       ㆍ학력 : 대륜고 - 경희대       ㆍ전소속팀 : 제주유나이티드       ㆍ통산기록 : 76경기 9골 2도움 / 103경기 5골(K리그 / J리그)

2019. 01. 22

경남FC, 어린이 팬 엽서에 깜짝 선물 ‘훈훈’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한 어린이 팬이 보낸 엽서에 깜짝 선물로 화답했다.   구단 관계자는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떠나는 당일(9일), 구단 사무국으로 한 장의 엽서가 도착했다고 밝혔다. 손으로 꾹꾹 눌러쓴 글씨와 직접 그린 경남FC의 엠블럼이 담긴 엽서에는 경남FC를 향한 어린이 팬의 애정이 가득했다.   엽서에는 ‘K리그의 많은 팀 중 경남FC에 관심이 생겼다’라는 내용과 함께 경남FC의 2019 K리그 우승에 대한 염원이 담겨있었다. 특히 쿠니모토 선수를 배려한 듯 일본어로 쓴 새해인사는 선수들의 마음을 녹이기에 충분했다.   엽서는 ‘이 편지가 꼭 선수들에게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는 어린이 팬의 바람에 따라 전지훈련 출발 전 선수단에게 전달되었다. 선수들은 엽서와 함께 인증 사진을 남겨 이에 화답하였고, 구단은 학용품 세트를 선물하며 훈훈함을 한층 더 했다.   어린이 팬의 새해인사를 받은 쿠니모토는 “나를 위해 일본어로 써준 어린 팬의 정성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기회가 있다면 경기장에 초대해 함께 추억을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소식을 접한 조기호 대표이사는 “구단에게 팬들의 사랑을 확인하는 것만큼 기분 좋은 일은 없다”며 “2019 시즌에는 더 많은 팬들의 성원과 지지를 경기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9. 0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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