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CKET
  • SNS
  • MEGA STORE
  • GFC DREAM

  • TICKET

  • SNS

  • MEGA STORE

  • GFC DREAM
  • 이전 경기가 없습니다.

  • 2018 K리그 1


    • 경남

    • 상주

    2018. 03. 04. (일) 14:00 / 창원 축구센터

NEWS

정구창 창원시 제1부시장, 시즌권 구매 동참

정구창 창원시 제1부시장이 경남FC 시즌권 구매에 동참했다.   경남FC는 보도자료를 통해 “정구창 창원시 제1부시장이 경남FC 시즌권 구매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2017년 K리그2(챌린지) 우승을 통해 K리그1(클래식)으로 승격한 경남FC의 활성화에 앞장 서기 위해 이번 시즌권 구매에 동참하고, 많은 시민들이 경기 관람을 할 수 있도록 홍보와 관련해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   경남FC는 창원축구센터를 주 경기장으로 하고 있어, 100만 이상의 인구가 거주 하는 창원 시민들의 관심이 가장 중요하기에 이번 창원시 제1부시장의 시즌권 구매가 창원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구창 창원시 제1부시장은 “경남FC가 2018년부터 K리그1(클래식)에서 모습을 비추게 되어 정말 축하한다. 경남FC 경기가 있을 때마다 많은 시민이 경기장을 방문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조기호 대표이사는 “경남FC에 대한 창원시의 관심에 감사드린다. 창원축구센터를 주 경기장으로 사용하는 만큼 창원 시민들이 경기장에 방문 할 수 있도록 홍보와 마케팅에 힘쓰도록 임직원 모두가 노력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경남FC는 계속 관계기관에서 시즌권 구매 행사에 동참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어, 지난해 비해 많은 도민이 경남FC에 대해 관심을 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8. 02. 19

경남FC 2018 시즌 유니폼 및 캐치프레이즈 발표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2018년 K리그1(클래식)에서 입고 활약을 펼칠 유니폼과 캐치프레이즈를 발표했다.     경남FC는 2018년 K리그1(클래식)에서 사용할 캐치프레이즈를 지난해 “할 수 있다”를 외친 각오처럼 올 시즌도 K리그1(클래식)에서 경남다운 모습을 보이겠단 각오와 한 단계 더 발전하자는 의미를 담아 “Do it 2018 Go Up 경남”으로 정했다.     2018년 유니폼은 팀의 전통성인 사선을 포인트로 주었다. 지난해와 달리 사선을 끊지 않고 이어나갔고, 큰 사선의 위아래에 노란색 사선을 엠블럼의 테두리를 나타냈고, 위에서부터 아래로 작은 크기의 사선을 삽입해 포인트를 주었다.     두 번째는 선수들이 유니폼이 착용했을 시 조금 더 강인하게 보이기 위해, 어깨 부분을 사선의 색상과 통일감을 주었다. 또한, 유니폼의 어깨 마무리 부분과 밑단 마무리 부분을 엠블럼의 테두리가 감싸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원정 유니폼은 홈 유니폼에서 주 색상만 흰색으로 변경했다.     마지막으로 골키퍼 유니폼 색상에 포인트를 주었다. 올 시즌 주 유니폼은 라임 색에 어깨 부분에 남색 포인트를 주었고, 앞면에는 여러 개의 사선을 포인트로 주었다. 보조 유니폼은 하늘색으로 하고, 어깨부분을 주 유니폼처럼 포인트를 주지는 않았다.     프로필 사진 촬영시 유니폼을 착용해본 선수들은 “지난해 보다 좀 더 강해보이는 느낌이 난다. 특히나 골키퍼 유니폼이 너무 예쁘다. 혹시나 필드 선수들도 입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경남FC는 2월 14일(수) 18:00부터 2월 18일(일)까지만 선수들이 착용하는 어센틱 유니폼을 1차 공동구매를 구단 홈페이지(http://gyeongnamfc.com) 상의 온라인 메가스토어를 통해 진행 할 예정이다. 

2018. 02. 14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 국장,과장 시즌권 구매 동참

경남FC의 활성화를 위해 지원해주시는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 국장과 과장이 경남FC 시즌권 구매에 동참했다.           경남FC는 보도자료를 통해 “2월 7일 오전 11시 경남FC 사무국에서, 경남FC 활성화를 위해 물신양면으로 지원해주시는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 국장과 과장이 시즌권 구매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경남도는 지난번 한경호 권한대행이 시즌권 구매 이후, 지원 부서인 문화관광체육국의 국장과 과장들이 경남FC 활성화와 도내 축구 붐 조성을 위해 직접 시즌권 구매 의사를 밝히며, 구매에 동참했다.           경남도에서는 경남FC 운영을 위해 금년도에는 90억원의 도비를 대폭 지원하고 K리그1(클래식)에서도 박진감 있고 재미있는 경기를 펼쳐 도내 축구 붐 조선은 물론 도민들에게 사랑을 받는 구단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김제홍 문화관광체육국장은 “3월 4일(일) 14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리는 2018시즌 개막전에 많은 도민들께서 오셔서 K리그1에서 경남FC가 돌풍을 일으키는 모습을 직접 관전해 주시고 승리를 위한 응원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조기호 대표이사는 “경남FC 활성화를 위해, 지원해주시는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에서 시즌권 구매에서 앞장서주셔서 감사하다. 올 시즌 경남FC가 사랑받는 구단을 거듭날 수 있도록 저희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지난달 19일 구단주인 한경호 권한대행 시즌권 구매 이후 계속적으로 시즌권 구매 행렬이 이어지고 있어, 3월 4일 상주와의 개막전에 많은 도민들이 경기장을 방문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8. 02. 14

채용모집공고

오늘 하루 열지않기[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