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결과' 이사 및 감사 사임의 건 등 4건 가결
인터풋볼 | 2013-01-08VIEW 2421
경남FC가 이사 및 감사 사임의 건 등을 원안대로 통과 시켰다. 행정실무를 총괄하는 단장은 공개 채용하기로 했다. 경남은 7일 오전 이사진 10명(이사 9명' 감사 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차 이사회를 열었다. 권영민 대표이사는 “경남은 그 동안 이사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인해 지난해 재정 어려움을 극복했다. 시도민구단 최초로 그룹A(1~8위 상위리그) 진출' FA컵 준우승의 값진 결과를 만들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관중 유치에서 전 구단 중 최하위를 기록한 것은 시급히 해결되어야 할 뿐 아니라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이사회에서 권영민 대표가 집행부 총사퇴 및 4건의 안건(이사 및 감사 사임의 건과 사내규정 개정안 승인의 건' 제8차 임시주주총회 부의안 승인의 건' 제8차 임시주주총회 소집통지안 승인의 건)을 제의한 결과 만장일치로 가결됐다. 인터풋볼 이현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