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2013시즌 위한 본격 담금질 돌입

인터풋볼 | 2013-01-03VIEW 2479

경남FC가 2013시즌을 위해 축구화 끈을 동여맸다. 휴가를 마친 경남 선수단은 2일 오후 3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새 시즌을 향한 본격 담금질에 들어갔다. 이날 훈련에는 외국인 선수를 제외한 모든 선수들이 소집됐고' 시종일관 활기찬 분위기 속에 이어졌다.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가볍게 몸을 푼 선수들은 돔구장에서 간단한 훈련과 러닝' 미니 게임을 실시했다. 최진한 감독은 “지난 시즌 경남에 보내주신 도민들과 축구팬들의 사랑에 감사 드린다. 우리의 올 시즌 목표는 상위리그 진입과 FA컵 우선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나와 선수들이 합심해 최상의 결과를 얻겠다”고 다짐했다. 경남은 오는 20일까지 창원축구센터에서 훈련을 진행' 향후 태국에서 열리는 4개국 클럽 대항 친선경기에 참가한다. 인터풋볼 이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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