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 | 2012-04-24VIEW 2085
경남FC의 김병지(42)가 K리그 9라운드 위클리 베스트에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9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일레븐을 발표했다. 김병지는 골키퍼 부문에 선정됐다. 경남은 지난 21일 수원과의 홈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날 김병지는 수중전 속에서 결정적인 선방을 여러 차례 펼치며 실점을 막았다. 연맹은 “경남 수비진을 진두지휘하며 무실점 방어를 펼쳤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인터풋볼 채태근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