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 | 2012-04-24VIEW 2069
경남FC가 갱생보호 대상자들의 사회 복귀에 앞장 선다.
경남은 24일 구단 사무국에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와 범죄예방위원 의창지부와 협약식을 가졌다. 앞으로 경남은 홈경기에 갱생보호 대상자들을 초청해 사회 복귀와 적응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경남의 서장욱 단장' 강승조' 김인한' 윤일록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윤용민 경남지부장' 법무부 범죄예방 위원 의창지구 이연호 회장 등 관계자 20명은 갱생보호대상자들의 스포츠 참여를 통한 사회 복귀를 돕고 범죄 예방활동에 서로 협조하기로 했다.
강승조는 “갱생보호 대상자들이 사회에 적응하는데 축구가 도움이 된다면 보람 있는 일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로 감동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