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 | 2012-03-02VIEW 2512
경남FC가 우천에 대비해 우의 1만벌을 준비했다.
경남은 4일 오후 5시 창원축구센터에서 대전과 K리그 개막전을 갖는다. 하지만 이날 창원 지역에
우천 예보가 있다. 때문에 구단은 우의를 준비해 경기 당일 출입구에서 선착순으로 나눠줄 계획이다..
경남은 2006년 창단 이후 총 관중 100만명 돌파가 예상되는 이번 개막전의 중요성을 감안해 사마귀 유치원 공연과 쉐보레 승용차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을 준비해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FC 홈페이지(www.gyeongnamfc.com)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