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 2011-12-26VIEW 2462
경남FC의 슈퍼루키 윤일록(19)이 올림픽대표팀 전지훈련 멤버에 이름을 올렸다.
대한축구협회는 26일 25명의 올림픽팀 전지훈련 및 태국 킹스컵 출전 명단을 발표했다. 윤일록은 미드필더 요원으로 포함됐다.
올림픽팀은 내년 1월 5일 파주 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소집된다. 이어 1월 6일 전지훈련 장소인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한다. 1월 11일까지 오키나와 전지훈련을 한 뒤 태국으로 이동해 킹스컵에 출전한다.
윤일록은 태국(1월 15일)' 덴마크(1월 18일)' 노르웨이(1월 21일)를 상대로 기량을 점검한다.
한편 이적을 앞두고 있는 윤빛가람도 올림픽팀의 전지훈련에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