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28R 베스트팀…조르단은 베스트11 선정

관리자 | 2011-10-18VIEW 2335

경남FC가 28라운드 베스트팀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과 16일에 열린 K리그 28라운드 8경기를 대상으로 주간 MVP와 베스트일레븐' 베스트팀' 베스트매치를 선정했다. 경남은 16일에 있었던 대구와의 경기에서 3-0의 완승을 거뒀다. 승리(×2)홈에서의 승리(×0.5)' 득점(×1)' 경기 종료 15분내 득점(0.2)' 슈팅(×0.1)' 유효슈팅(×0.1)' APT(×0.1) 등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항목에서 두루 점수를 얻었다. 총점 10.2로 최고점을 받으며 베스트팀에 뽑혔다. 경남의 조르단은 베스트일레븐 공격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조르단은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모든 골에 관여했다. 연맹은 조르단에 대해 "2득점 1도움의 원맨쇼를 펼치며 팀 승리 이끔"이라는 촌평을 달았다. 조르단과 함께 공격수 부문에 선정된 선수는 광주의 박기동이다. 미드필드 부문에는 임상협' 박종우(이상 부산)' 고차원(상주)' 고창현(울산)이 뽑혔고 수비 부문에는 김치우(상주)' 정인환(인천)' 곽태휘(울산)' 최철순(전북)이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 골키퍼는 김영광)울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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