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 2011-10-25VIEW 2236
경남FC의 허리를 책임지고 있는 윤빛가람과 서상민이 K리그 29라운드 베스트 일레븐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5일 K리그 29라운드를 대상으로 베스트 일레븐을 발표했다. 경남에서는 윤빛가람과 서상민이 선정됐다.
경남은 29라운드 상주 원정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 경기에서 윤빛가람은 선제골을 넣고 코너킥으로 김주영의 3번째 골을 도왔다. 서상민도 결승골을 뽑아내며 승리의 밑거름 역할을 했다.
연맹은 “윤빛가람은 1골 1도움을 하며 팀 승리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서상민은 저돌적 돌파와 활발한 움직임이 돋보였다”라며 선정 배경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