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윤빛가람' K리그 올스타로 사랑나눔 클리닉 참가

관리자 | 2011-08-02VIEW 2646

K리그 올스타에 선정된 윤빛가람(21)이 뇌성마비 장애인 축구단인곰두리 축구단과 함께 땀을 흘리면서 축구 재능을 기부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오후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파주 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2011 올스타 사랑나눔 클리닉이 열었다. 윤빛가람을 비롯한 20명의 K리그 올스타 선수들은 3시간 가량 곰두리 축구단 선수들과 함께 축구를 하며 땀을 흘렸다.

 

그는 장애인 선수들에게 슛과 패스의 기초 등을 가르쳐줬고 직접 시범을 하며 자세를 교정해줬다. 또한 미니게임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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