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윤빛가람' 20라운드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

관리자 | 2011-08-09VIEW 2734

경남FC의 광주전 승리를 주도한 윤빛가람이 20라운드 K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됐다.

윤빛가람은 지난 6일 광주전에서 1골을 기록했다. 전반전 서상민의 선제골로 앞서나간 경남은 후반 윤빛가람의 골을 보태 2-0의 완승을 거뒀다. 경남은 이날 승리로 5경기 연속 무패(3승2무)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또 승점 31을 확보하며 6위 부산(승점 32)을 바짝 추격하게 됐다.

윤빛가람 역시 새로운 기록을 만들고 있다. 광주전에서 골을 넣으면서 포함해 5경기 연속 공격포인트(3골4도움) 기록에 성공했다. 절정의 감각을 과시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윤빛가람을 20라운드 베스트 일레븐 미드필더 부문에 선정하며 "빠른 볼 처리' 상대 허를 찌르는 패스로 주도적 역할"이라는 촌평을 달았다. 윤빛가람과 함께 미드필더 부문에 선정된 이들은 김영신(제주)' 최현태(서울)' 이상호(수원)다.

윤빛가람은 20라운드 팀 승리를 이끈 후 국가대표팀에 합류해 A매치 한일전을 준비하고 있다. 11일 일본에서 열리는 한일전에 참가한 후 바로 복귀해 주말 K리그 수원전을 준비할 예정이다.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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