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FC' 축구센터로 이전…‘제2 창단의 각오’

관리자 | 2011-08-01VIEW 3003

경남FC 사무국이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창원축구센터로 이전한다.
 
경남FC는 2일자로 창원종합운동장 시대를 마감하고 3일부터 성산구 사파정동 창원축구센터 주경기장 1층으로 이전해 새 업무를 시작한다. 사무국 이전은 팀 창단 이후 두 번째다. 2005년 하반기에 마라톤 사무국 철탑 건물에서 창단업무를 시작한 뒤 2006년 5월 창원종합운동장으로 이전한 데 이어 3일 축구센터에서 또 한번 새로운 시대를 개막한다.
 
1일 오전에는 창원종합운동장에서 마지막 업무 회의가 열렸다. 전형두 대표이사는 이날 회의를 주재하면서 "이제 우리는 묵은 때를 과감히 버리고 새출발 해야 한다. 새 마음 새 뜻으로 좋은 기억만 가지고 제 2창단의 각오로 창원축구센터 시대를 맞이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무국 이전에 발맞춰 상설 용품 판매장 메가스토어도 문을 연다. 경남FC 메가스토어는 유니폼' 축구화를 비롯해 사인볼' 구단 자체상품' 티셔츠' 바지' 바람막이 등 각종 축구용품과 다양한 상품들을 판매한다. 홈경기 때만 운영되던 용품 판매점을 상설화한 것은 K리그 사상 최초다.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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