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 2011-07-19VIEW 2268
경남FC의 플레이메이커 윤빛가람이 K리그 18라운드 베스트 일레븐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는 19일 오전 지난 K리그 18라운드를 대상으로 위클리 베스트를 선정했다. 18라운드 대전전에서 1골 2도움을 올린 윤빛가람은 4명을 뽑는 미드필더 중 한 자리를 차지했다. 경남은 윤빛가람의 활약 속에 7-1 대승을 거뒀다.
연맹 기술위는 “날카로운 패스로 경남의 대승을 진두지휘고 1골 2도움을 올렸다”라는 선정 배경도 밝혔다.
이와 함께 경남은 연맹 기술위 산정 공식에 따라 총점 14.2점을 얻으며 18라운드 베스트팀에도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