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울산으로부터 정대선 영입

관리자 | 2011-07-21VIEW 3236

경남FC가 울산 현대로부터 잠재력을 갖춘 공격수 정대선(24)을 영입했다. 대신 고심 끝에 루시오를 울산으로 이적시켰다.

 

경남은 21일 루시오를 내주고 정대선과 현금을 받는 조건으로 울산과 트레이드를 했다. 정대선은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며 위치 선정과 골 감각이 뛰어난 유망 공격수다.

 

정대선은 1987년생으로 관악초-구로중-중대부속고-중앙대를 나왔으며 지난해 울산에 입단해 18경기(1 1도움)에 출전했다. 올해는 10경기에 나서 1골을 기록 중이다.

 

경남을 떠나 울산으로 이적하게 된 루시오는 많은 사랑을 보내준 경남 팬들에게 감사하며 경남을 떠나도 경남 팬들이 보내준 사랑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라는 작별 인사를 남겼다. 루시오는 지난해 입단해 2경기에 나서 21 13도움을 올리며 경남의 핵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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