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제2의 전성기’ 김병지' 18라운드 베스트 GK 선정

관리자 | 2010-08-23VIEW 1981

‘백전노장’ 김병지(40' 경남)가 K리그 18라운드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됐다. 김병지는 23일 발표된 K리그 18라운드 쏘나타 위클리베스트에서 베스트 일레븐 골키퍼로 이름을 올렸다. 그는 21일 전남과의 홈경기에서 1실점했지만 결정적일 때마다 선방을 펼치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상대의 결정적 찬스마다 선방' 제2의 전성기"라는 평가와 함께 김병지의 활약에 박수를 보냈다. 4-4-2 포메이션으로 선정된 베스트 일레븐에서 공격수는 정조국(26' 서울)과 신영록(23' 수원)' 미드필더에는 이현호(22' 제주)' 이용래(24' 경남)' 박현범(23' 제주)' 강승조(24' 전북)이 이름을 올렸다. 수비수에는 홍철(20' 성남)' 김형일(26' 포항)' 이완(26' 전남)' 최효진(27' 서울)이 한 자리씩 차지했다. 강원에 2-1로 승리한 서울이 총점 12.1점을 받으며 18라운드 베스트팀이 됐다. 경남과 전남이 1-1로 비긴 경기는 18라운드 베스트 매치로 선정됐다.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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