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김병지ㆍ김영우' 9라운드 베스트 일레븐 선정

관리자 | 2010-04-27VIEW 1989

경남 FC의 창단 첫 K-리그 선두 등극을 이끈 베테랑 골키퍼 김병지와 캡틴 김영우가 9라운드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됐다.

 

경남은 25일 서울과의 9라운드에서 후반 45분 터진 김영우의 골로 1-0 승리를 거두며 K-리그 1위가 되었다. 김병지는 최후방에서 서울의 매서운 공격을 막아내며 승리의 밑거름 역할을 했다.

 

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는 김영우를 두고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공간침투 선보이며 결승골을 득점했다"라고 평했다. 김병지에 대해서는 "팀의 무실점을 이끌며 경남의 1위 등극에 공헌했다"라며 베스트 일레븐 선정 이유를 밝혔다.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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