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 2009-08-05VIEW 2004
경남 FC가 경남 지역 유소년 축구클럽을 대상으로 유소년 캠프를 연다. 9일(일)부터 11일(화)까지 남해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경남 FC 유소년(U-12) 캠프는 창원시유소년축구교실' 진주고봉우FC' 합천FC 등 경남 도내 축구클럽과 일본 오이타 트리니타 유소년팀까지 총 10개 팀' 200여 명이 참가한다. 캠프 기간 동안 각 클럽들은 친선경기를 가지며 어린이 선수들의 소양 교육을 위한 강연이 열린다. 경남 선수들의 팬 사인회' 캠프파이어 등 다채로운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경남 구단주인 김태호 경남도지사는 "장차 경남을 대표하고 더 나아가 한국을 대표하는 축구 선수가 될 것이란 원대한 꿈을 가지길 바란다"라며 위대한 꿈을 꾸는 사람이 위대한 사람이 된다는 격언으로 환영의 뜻을 밝혔다.
스포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