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KLPGA 신인왕 최혜용' 고향팀 경남 홈경기 시축

관리자 | 2009-03-18VIEW 2183

2008년 KLPGA 신인왕을 수상한 프로골퍼 최혜용이 고향 축구팀 경남 FC를 응원한다. 최혜용은 22일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대전 시티즌과의 홈경기에서 시축자로 나선다.
 
최혜용은 경남 창원출신으로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여자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동메달을 수상했으며 2008년 프로 입문 이후 각종 대회를 휩쓴 차세대 유망주다. 올해에도 개막전인 리엔트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도 사흘 내내 선두를 지키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최혜용은 경기 시작을 알리는 시축을 하고 하프타임에는 최혜용 프로와 함께하는 골프시범 행사에 참여한다. 이 행사에서 최혜용은 본부석 쪽에서 하프라인 방향을 따라 표시된 지점으로 근접하게 공을 붙이는 시범을 할 예정이다. 이밖에 경남은 팬사인회' 포토타임' 하이트 6000! 행사 등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들이 펼친다.
 
스포탈코리아
사진=LIG 스포츠 골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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