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 2008-08-13VIEW 1921
"축구용품으로 사랑을 전해요."
경남FC가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창원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지역 내 결식아동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전개한다.
경남은 조광래 감독을 비롯한 주요 선수들의 축구화와 유니폼 등 다양한 축구 용품을 굿네이버스 자선 경매에 내놓았다. 기증품들은 8월 23일 홈경기부터 차례로 경매에 나올 예정이다.
경매 참여 방법은 구단 홈페이지 또는 운동장 내 굿네이버스 홍보부스(2F-8 출입문 부근)에 비치된 경매신청서를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이번 경매를 통한 수익금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급식비와 간식비' 학습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문의) 경남FC 홍보마케팅팀 055)283-2020굿네이버스(창원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 238-1240~1
스포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