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하우젠 베스트팀 선정... 까보레는 2관왕

관리자 | 2007-12-06VIEW 1858

경남 FC의 6강 플레이오프를 이끈 공격수 까보레가 2007 삼성하우젠 K리그 대상 2관왕을 차지했다.
 
까보레는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에 위치한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진행된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베스트일레븐 공격수 부문과 정규리그 최다득점상을 수상했다.
 
경남은 또 올 시즌 가장 공격적인 축구로 매력을 선사하며 '하우젠 베스트팀'에 선정됐다. 시상식에는 김영조 대표이사가 참석해 베스트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뮤지컬 <뷰티풀 게임>의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린 시상식은 올 시즌 결산 영상 상영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K리그 우승팀 포항과 컵대회 우승팀 울산 현대의 트로피 수여를 시작으로 시상을 시작했다.
 
이어 스포츠토토 페어플레이상(대구 FC 수상)' 올해의 감독상(세르지오 파리아스 감독 수상) 시상이 진행됐고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11명의 선수를 선정하는 베스트 일레븐 시상을 했다.
 
관심을 모았던 신인선수상은 하태균(65득표)이 수상했고 MVP는 63표를 얻은 따바레즈가 수상했다.
 
이 날 시상식에는 K리그 홍보대사인 노브레인의 축하공연과 1천여명의 축구 관계자' 팬들이 자리를 함께하며 성황리에 이루어졌다.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 비밀글 여부 체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