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조광래 감독' 연이은 인터뷰로 바쁜 나날 보내

김성진 | 2007-12-07VIEW 1936

3년 만에 K리그로 돌아온 경남 FC의 조광래 감독이 취임과 함께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 3일 경남의 2대 감독으로 선임된 조광래 감독은 다음날인 4일 오전 취임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각종 신문과 지역 방송 프로그램 출연 등 바쁘게 하루를 보내고 있다. 7일 오전에는 마산 MBC '아침이 좋다' 프로그램을 녹화했으며 이어 매주 월요일 아침 경남 지역에서 방송되는 스포츠 경남 프로그램 녹화를 했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10일 오전 7시 35분 마산 MBC 아침 뉴스 시간에 방송될 예정이다. 오후에는 인사차 구단주인 김태호 경상남도 도지사를 예방했다. 김태호 지사는 "경남 감독으로 오신 것을 환영한다. 도민들이 많은 관심과 기대를 갖는 만큼 잘해 달라"라는 당부의 말을 조광래 감독에게 전했다. 조광래 감독의 스케줄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도청 기자실에서 기자들과 인사를 나눈 조광래 감독은 인터뷰' 라디오 프로그램 출연 등으로 숨가쁘게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조광래 감독이 내년 시즌 어떤 축구를 펼칠지 기대된다.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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