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10명이 잘 싸웠다

관리자 | 2012-04-01VIEW 4727

경남FC' 10명이 잘 싸웠다 / 인천원정경기 0-0 무승부 경남FC는 4월 1일(일) 2012 K-리그 5R 인천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이로써 경남은 3월 4일 대전과의 홈 개막전 3-0 승리 이후 3연패에서 벗어나면서 일단 슬럼프에서 탈출하는데 성공했다. . 경남FC는 인천을 맞아 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전방의 까이끼를 중심으로 좌우 양 날개에 조르단과 호니' 조재철과 강승조를 중원에 두고 공세를 펼쳤지만 득점 없이 비겼다. 후반 15분 경남의 이용기 선수가 센터 서클 한 가운데서 김남일 선수와 강하게 충돌하면서 퇴장당하면서 인천의 압박공세는 계속됐다. 하지만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수비를 펼쳐 인천의 파상공세를 잘 막아냈다. 경남은 후반 41분 경남 조르단의 슈팅이 인천의 크로스바를 맞고 나왔고 이를 윤일록이 다시 슈팅했으나 인천골키퍼에 막히는 등 득점 기회를 아쉽게 살리지 못하고 경기는 0-0으로 마무리됐다. 오늘 인천과 비김으로써 경남은 인천과 역대전적은 7승 7무 3패' 원정 전적은 3승 5무 1패로 앞서고 있으며 지난 2009년 8월 이후 인천에 7경기 무패를 달리고 있다.(4승 3무) 또한 경남은 최근 대 인천전 원정 8경기 연속 무패 (3승 5무' 06/06/06 이후) 기록도 세웠다. 최진한 감독은 경기후 가진 인터뷰에서 "어웨이 경기에서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 특히 후반전에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이 고맙다."고 말했다. 최 감독은 또 "전북전은 준비를 잘해 반드시 승리하도록 하겠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경남FC는 오는 8일(일) 오후 3시 창원축구센터로 전북현대를 불러 들여 경기를 갖는다. □ 경남 대 인천 역대전적 -경남 7승7무3패 (24득점 22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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