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17일 자선바자회 참여

관리자 | 2009-01-17VIEW 4217

경남FC는 17일 창원 만남의 광장에서 열린 나눔장터에 참가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마련 행사를 가졌다. 이 날 경남FC는 선수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축구공과 유니폼 외에도 여러가지 구단 상품들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을 마련하기 위해 창원시에 기탁하여 녹색어머니회 회원들과 판매활동을 펼쳤다. 이 외에도 경남FC의 2009 시즌 홈경기 전부를 관람할 수 있는 시즌티켓을 판매에도 나서며 창원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 창원시민은 "경남FC 주주로서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있는 경남FC가 자랑스럽다."며 이 날 행사에 참여에 참여한 직원들을 격려해 주었다. 박완수 창원시장도 경남FC 자선바자회 부스를 찾아 선수들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공에 사인을 하면서 "이 공이 더욱 높은 가격에 판매되어 많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되길 바란다"며 경남FC의 행사 참여에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 편 프리스타일 축구묘기 연습을 위해 마산' 대전' 순천 등에서 모인 축구팬들이 경남FC 부스를 찾아 축구 묘기를 선보이며 이 날 행사를 축제의 분위기로 만들기도 했다. 대전에서온 프리스타일 동호인 이상민군은 "자신들의 이런 공연이 경남FC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 판매된 각종 물품들의 수익금은 창원시에 전액 기탁되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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