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김동찬' 안타까운 대표팀 하차

관리자 | 2009-01-18VIEW 4141

경남FC 김동찬 선수가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안타깝게 중도하차했다. 2008년 12월 21일 막을 내린 2008 하나은행 FA컵 전국축구선수권대회에서 6골을 기록해 득점왕을 차지하며 경남FC의 FA컵 준우승을 견인' 기대속에 생애 처음으로 국가대표로 발탁됐던 김동찬은 지난 15일 광운대와 연습경기 후반전 도중 왼쪽 발목 안쪽부위를 접질려 재활치료를 받아왔다. 김동찬 선수는 "부상으로 제대로 된 기량을 펴보지도 못하게 돼 도민들과 팬들에게 죄송하다 재활치료를 통해 빨리 회복해 멋진 기량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조광래감독도 "기대했던 김동찬 선수의 부상은 참 안타깝다. 워낙 성실한 선수이니 만큼 재활회복 훈련을 계속해 조만간 종전의 기량을 찾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찬선수는 18일 오후 대표팀을 떠났고 19일 오후부터는 합천 전지훈련에 합류에 재활 회복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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