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서상민' 박재홍' 조광래감독인터뷰

관리자 | 2008-03-09VIEW 3992

서상민- 올시즌 득점왕이 목표 먼저 오늘 소감을 말해달라 -경기에 처음 임하니 처음에는 좀 떨렸는데 시간이 지나니 좀 적응되고 할만했다. 오늘 2골을 넣었는데.. -자만하지 않고 성실하게 한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한다 오늘 몸이 가벼워 보이던데... -컨디션이 좋았다. 감독이 주문하는데로 움직여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한다. 올해 목표는 ? -팀에서 계속 뛰는 것이다. 올해 신인왕이 목표이다. 박재홍 경남에서 첫 경기였는데... -경남에 와서 2주간 발을 맞춰 보았는데 젊은 선수들이 잘 해준 것 같다. 오늘 2골을 허용했는데... -앞으로는 무실점하고 싶다. 감독-공격축구해준 변병주감독에게 고맙다 관중들에게 즐거운 경기로 보답할 터 복귀 소감은? -다른팀에서 우승했을 때보다 더 기분이 좋다. 정말 감회가 새롭다. 복귀 후 첫 경기인데.. -우선 팬 여러분께 감사한다. 변병주감독에게도 고맙다. 어웨이 팀이 공격축구를 해줘서 우리도 맞불 작전으로 나가 공격축구를 할 수 있었다. 관중들에게 기쁨을 선사할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도 이런 축구를 통해 관중들을 확보하고 또 계속 공격축구' 재미있는 기술축구를 하겠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서상민의 활약에 대해 -사이프러스에서도 칭찬을 많이 했다. 상민이는 게임에 대한 이해가 풍부하고 머리가 영리하다. 머지 않아 대표 선수로 발탁되는 날이 올 것이다. 허리싸움에서 이겼다고 보는데... 현대축구는 허리싸움이다. 미더필더의 중요성을 겨울내내 강조했다. 그러나 오늘 무엇보다도 선수들이 잘했다. 오늘 두골을 허용했는데.. -첫골을 주고 난뒤 두 번째 골은 수비가 무너지면서 실점했다. 선수들을 나무라고 싶은 생각은 없다. 용병공격수 없는 상태에서 경기를 했는데... -나는 국내 K 리그를 보면서 용병에 너무 의존하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고 생각해왔다. 물론 국내 공격수가 마땅치 않아 용병을 쓰지만 국내공격수들도 잘 하면 용병을 충분히 능가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음경기 각오는?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 매 경기 팬들이 즐거워 하는 경기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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