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올 신인왕에 도전하는 경남FC 서상민

관리자 | 2008-03-10VIEW 4067

경남FC 루키 서상민! 개막전 첫 골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는 그의 말이 현실로!! 올 시즌 개막전에서 첫 골을 터트린 서상민은 지난 연말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1순위로 지명됐다. 서상민은 지난 1월 사이프러스 동계 전지훈련지에서 올 시즌 개막전 첫 골을 넣고 싶다며 강한 의욕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서상민은 “팀에서 확실한 주전으로 뛰는 것이 1차적인 목표이고' 팀 승리에 기여하는 것이 두 번째 목표이며 닮고 싶은 선수로 볼 관리 능력과 해결사 기질이 있는 이관우를 닮고 싶은 선수로 꼽았다 . 그의 말은 현실이 됐다. 3월 9일 개막전에서 전광석화 같은 팀의 첫 골을 터트리며 화려하게 신고식을 마친 서상민. 그는 이미 지난 1월 28일 사이프러스 전지훈련지에서 루마니아 폴리 티미소아르와의 연습경기에 1골을 기록하며 조광래 감독으로부터 장차 대성할 재목감으로 인정을 받았다. 서상민은 10일 오전 통화에서 "게임이 끝나고 나니 너무 편하다. 개막전 첫 골을 넣어 너무 기쁘고 팀이 이겨 너무너무 좋다. 좋은 경기를 해서 관중들에게 보답하고 싶다."며 홈구장을 많이 찾아줄 것을 당부하는것을 잊지 않았다 윤덕여코치는 “상민이는 훈련태도나 모든 면에서 적극적이다. 신인답지 않은 대담성이 돋보이고 감독이 추구하는 성향과 잘 맞다. 아주 성실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서상민 1986년생-175/69-성내초 보인중 /보인정보산업고 /연세대
  • 비밀글 여부 체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