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중장기 발전 방안 관련 해명

관리자 | 2007-10-17VIEW 4013

경남FC는 16일 개최된 ‘경남FC 중장기발전방안 세미나’의 신문선 명지대 교수의 주제발표와 관련해 “신 교수가 재정난을 겪고 있는 경남FC를 STX가 인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언론에 발표된 것은 “경남FC의 구단 재정 안정을 위해 기존 도민주주에다 대기업이 주주로 참여하는 제3의 방식의 자본구조 등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요지의 세미나 주제발표가 잘못 전달된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최근 STX의 인수설이 나도는 프로야구 현대유니콘스와의 문제에 대해 신문선 교수는 참석자들 상대로 절대 오해가 생기기 않도록 해달라는 당부를 한 뒤 “해외시장 개척이 그룹의 발전에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중공업 중심의 STX의 경우 개척대상 국가 등을 감안할 때 야구보다는 축구가 기업의 입장에서 유리할 것”이라는 내용의 설명을 했다. 경남FC는 16일 배포한 보도자료의 일부 문장과 관련해 신 교수의 주제발표와 관련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사과의 뜻을 표시하고' 중장기발전방안 세미나와 관련해 신 교수의 발표가 언론을 통한 왜곡사례가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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