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삼성 하우젠 베스트팀 2회 연속 선정
관리자 | 2007-08-27VIEW 3567
경남FC' 하우젠 베스트팀 2회 연속 선정 (삼성 하우젠 K-리그 2007 18R 경남: 부산)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7일 경남 FC가 삼성 하우젠 K-리그 2007 18라운드 ‘하우젠 베스트팀’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프로축구연맹은 경남 FC가 K-리그 18라운드 경기 결과 6.9점을 얻어 전남(6.2점)' 수원(5.5점)' 대전(3.8점)을 따돌리고 ‘하우젠 베스트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남FC의 하우젠 베스트 팀 선정은 지난 20일 전북과의 17라운드 경기에 이어 2회 연속 선정된 것. 경남FC는 지난 25일 부산을 상대로 2대 0(득점×1)으로 홈(×0.5)에서 승리(×2)를 거두었으며 이번 라운드에서 14팀 가운데 가장 많은 19회의 슈팅(×0.1)과 8회의 유효슈팅(×0.1)을 기록했다. 또 후반 44분 까보레의 득점이 경기종료 15분전~종료 시 득점(×0.2)조건도 충족시켰다. 김근철(경남)의 경고 1회(×0.5)로 실점이 있었으나 13개의 파울(15개 초과시 ×-0.1)로 실점을 줄인 경남은 총 6.9점으로 2회 연속 하우젠 베스트팀에 올랐다. ‘하우젠 베스트팀’은 공격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유도하기 위해 주관적인 평가를 배제한 가산점 제도로 매 라운드별 경기를 모두 마친 다음날에 발표한다. 경남은 지난 25일(토) 창원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산과의 홈 경기에서 전반 18분 박종우의 선제골' 후반 종료직전 까보레의 추가골로 부산에 2-0 완승을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