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부산전 인터뷰-박종우' 김근철' 박항서감독

관리자 | 2007-08-26VIEW 3863

<인터뷰> 박종우 1. 오늘도 골을 넣었는데 소감은? -기분이 좋다. 감독이 공격적인 주문을 많이 했다. 후반기 넣은 2골도 공격 적으로 변화를 시도한 뒤 터진 골이다. 2.측면 공격이 활로가 잘 안 열린 것 같은데? -포항전에서도 마찬가지고 오늘도 운이 좋아 골을 넣었다고 생각한다. 3.후반기 들어 성적이 부진할때 팀 분위기는 어땠나? -팀 분위기가 별로 안좋았다. 4경기만에 승리를 할수 있었는데 오늘도 선수들끼리는 한번 해보자며 의욕을 불태웠다. 4.결혼을 앞두고 후반기 목표가 있다면? -이미 프로포즈도 했다. 골을 많이 넣어 여자 친구에게 선물을 하고 싶다. 김근철 1 오늘 소감을 말해달라 -이겨서 기쁘다.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해 이기도록 하겠다. 6강 PO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감독 1. 우여곡절 끝에 홈 첫 승을 했는데 소감? -전북전 역전 한뒤 오늘 이겨 2연승해 기쁘다. 오늘 경기는 후반기 들어 일정상 중요한 경기였다. 선수들이 단결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고 생각한다. 성남과의 경기에서도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 2.1무 3패 뒤 팀 분위기가 썰렁했다는데? -감독으로서 팀 분위기에 대해 이런 저런 잔소리할 상황이 아니었다. 집중력을 키울 필요가 있다고 본다 3. 뽀뽀 공백이후 경기가 잘 풀리고 있는데? 뽀보의 비중은 크다. 정윤성 등 다른 선수들이 열심히 잘 해주고 있어 용병의 득점을 국내선수들이 커버 해주고 있어 다행이다 4. 성남이 최근 부진을 보이고 있다. 성남전의 현실적인 목표는? -성남은 강팀이다. 그러나 우리의 목표치는 채우고 싶다. 8월에 승점 10점을 따야 6강 플레이오프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느 감독이든 승리가 목표이라고 생각한다 5. 오늘 경기 내용에 만족하는지 -2연승 해도 속마음은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 오늘도 배후 침투를 강조했는데 잘 안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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