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경남에너지와 기업메세나 첫 협약

관리자 | 2007-08-24VIEW 3590

“경남FC는 기업의 홍보를' 기업은 경남FC를 후원을” 경남FC' 경남에너지와 기업메세나 협약식(제 1호) / 25일(토) 오후 7시 / 마산종합운동장 “경남FC는 지역기업의 홍보를' 지역기업은 경남FC 후원을” 경남FC(경남프로축구단)가 지역기업과 함께 고정 관중 유치는 물론 지역기업의 마케팅과 홍보를 돕는 '경남FC 지역기업 메세나‘사업이 마침내 첫 단추를 꿰었다. 경남FC는 지난 7월부터 내년 2월까지 단계적으로 도내 기업체와 협력을 통해 축구를 통한 지역기업 홍보사업을 펴기로 하고 그동안 도내 기업체들을 상대로 사업설명을 지속적으로 가져왔다. 그 결과 지역의 중견기업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펴 온 경남에너지(대표이사 정연욱)가 가장 먼저 적극적인 참여의사를 밝혀옴에 따라 25일(토) 오후 7시 마산종합운동장에서 갖는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남FC 홈경기에서 첫 협약식을 갖게 된 것이다. ‘경남FC 연간회원권’ 구매를 매개로 하는 경남에너지의 ‘지역기업 메세나’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도민구단인 경남FC를 적극적으로 돕는 반면 경남FC가 가진 각종 홍보수단을 통해 기업이미지를 홍보해 지역 프로축구단과 지역기업간의 ‘윈-윈 전략체계’를 갖추는 것이다. 우선 경남FC는 경남에너지(주)의 로고와 홍보문구를 새긴 ‘기업맞춤형’ 08년 경남FC 연간회원권을 제작' 경남에너지가 이를 고객이나 사원 복지 향상을 위한 여가활용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경남FC는 이와 함께 경기장 상단과 관람석 2층에 각각 경남에너지의 깃발과 플래카드를 게양하고' 전광판 및 선수단 버스 등에 기업로고를 새겨 홍보활동을 벌이는 한편 경남FC와 경남에너지 홈페이지를 링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경남에너지가 지원하는 각종 공연단체의 행사도 홈경기장에서 치를 수 있도록 협조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경남FC 전형두 대표이사는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을 계속한 결과 경남에너지 외에도 ‘지역기업 메세나’에 긍정적인 관심을 갖는 지역기업이 잇따르고 있다”면서 “경남FC의 창단이념에 부합하는 이번 지역기업메세나가 프로축구단의 지역밀착화의 새로운 모델이 되도록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FC는 이같은 지역기업메세나활동을 경남지역을 연고로 한 출향기업과 기업인을 대상으로도 연차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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