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박항서감독' 올스타전 남부팀감독부문 1위 유지

관리자 | 2007-07-09VIEW 3429

경남FC 박항서감독' 올스타전 남부팀감독부문 1위 유지 뽀뽀(공격수부문)' 산토스(수비수부문) 각각 2위 굳게 지켜 -「하우젠 바람의 여신 K리그 올스타전」 3차 집계 결과 - 다음달 4일 (토) 열릴 예정인 K-리그 별들의 축제 『하우젠 바람의 여신 K리그 올스타전』 팬투표 3차 집계 결과 경남FC 박항서 감독이 남부팀 감독부문 1위' 뽀뽀가 남부팀 공격수 부문에서 2위' 산토스가 남부팀 수비부문에서 2위를 굳게 지켰다. (7월 8일 정오 기준) 지난 7월 3일 2차 집계결과 2'430표차로 전남 허정무 감독을 누르고 1위에 올랐던 박항서 감독은 86'602표를 얻어 허정무 감독(75'105표)을 11'497표차로 따돌리고 지난 2차 집계에 이어 1위를 유지했다. 경남은 뽀뽀가 101'650표를 얻어 울산 이천수(161'852표)에 이어 공격수 부문 2위를' 산토스가 104'673표로 전남 김진규(172'742표)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연맹 관계자는 지난 6월 11일부터 경남FC 홈페이지(www.gsndfc.co.kr)를 비롯한 K-리그 14개 구단 홈페이지' K-리그홈페이지(www.k-leaguei.com)와 대회 공식 후원사인 삼성 하우젠 홈페이지(www.hauzen.com)' 연맹 공식후원사 네이버(www.naver.com)홈페이지에서 각각 진행 중인 올스타 팬투표에는 7월 8일 정오 현재 총 295'545명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하우젠 바람의 여신 K리그 올스타전」선수는 중부(대전' 서울' 성남' 수원' 인천' 대구' 전북)와 남부(광주' 경남' 부산' 울산' 전남' 제주' 포항) 양팀 포지션별로 4-4-2 포메이션 기준의 베스트11을 팬들이 선정하고 베스트11과는 별도로 양팀 감독의 추천 선수 7명씩이 추가돼 중부와 남부 각각 18명을 선발한다. 「하우젠 바람의 여신 K리그 올스타전」의 팬투표는 이달 20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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