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박항서감독' 올스타전 남부팀 감독부문 1위
관리자 | 2007-07-03VIEW 3523
경남FC 박항서감독' 남부팀 감독부문 1위 차지 뽀뽀(공격수부문)' 산토스(수비수부문) 각각 2위 -「하우젠 바람의 여신 K리그 올스타전」 2차 집계 결과 오는 8월 4일 (토) 열리는 K-리그 별들의 축제 『하우젠 바람의 여신 K리그 올스타전』 팬투표 2차 집계 결과 경남FC 박항서 감독이 총 63'207표를 얻어 남부팀 감독부문 1위에 올랐다.(7월 2일 정오 기준) 또 경남FC 뽀뽀가 남부팀 공격수 부문에서 이천수(울산)에 이어 2위를' 산토스가 남부팀 수비부문에서 김진규(전남)에 이어 2위를 굳게 지켰다. 지난 6월 24일 1차 집계결과 760표차로 전남 허정무 감독에 이어 2위에 올랐던 박항서 감독은 60'777표를 얻은 허정무 감독(전남)을 누르고 1위를차지한 것. 경남은 감독과 뽀뽀 산토스 등 3명이 당당히 올스타전 베스트 11 반열에 올라 성적 향상에 따른 위상 변화를 실감케 해주고 있다. 김진규(전남)가 총 142'194표를 얻어 지난 1'2차 집계에서 K-리그 올스타 1위를' 울산의 골키퍼 김영광이 140'181표로 2위를 지켰다. 감독 팬투표 중부팀 감독부문은 차범근 감독(수원)이 96'681표를 얻어 귀네슈 감독(서울-59'343표)을 제치고 1위를 지켰다. 연맹 관계자는 지난 6월 11일부터 경남FC 홈페이지(www.gsndfc.co.kr)와 K-리그홈페이지(www.k-leaguei.com)와 대회 공식 후원사인 삼성 하우젠 홈페이지(www.hauzen.com)' 연맹 공식후원사 네이버(www.naver.com)' K-리그 14개 구단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인 올스타 팬투표에는 7월 2일 정오 현재 총 229'800명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하우젠 바람의 여신 K리그 올스타전」선수는 중부(대전' 서울' 성남' 수원' 인천' 대구' 전북)와 남부(광주' 경남' 부산' 울산' 전남' 제주' 포항) 양팀 포지션별로 4-4-2 포메이션 기준의 베스트11을 팬들이 선정하고 베스트11과는 별도로 양팀 감독의 추천 선수 7명씩이 추가돼 중부와 남부 각각 18명을 선발한다. 「하우젠 바람의 여신 K리그 올스타전」의 팬투표는 이달 20일까지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한 팬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삼성 하우젠 제품' K리그 올스타전 입장권 등 경품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