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하나은행FA컵 16강전

관리자 | 2007-06-14VIEW 3661

하나은행 FA컵 16강전 경남FC' 미포조선과 맞붙는다 경남FC가 울산 현대 미포조선과 하나은행 FA컵 16강전에서 맞붙게 됐다. 14일 오후 축구회관에서 열린 조추첨에서 경남은 울산 현대 미포조선과 오는 8월 1일 (시간 미정)승부를 벌이게 된것. 지난 12일 오후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6강전 ‘창원더비‘에서 김효일과 까보레의 연속골로 창원시청에 2-0 승리를 거둔 경남FC는 실업의 강호 울산 현대 미포조선과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됐다. 2008년 K 리그 승격을 넘보고 있는 미포조선은 2005년 FA컵 결승까지 진출한 적이 있으며 14일 현재 내셔널리그에서 7승1무2패(승점 22.골득실 +12)로 강릉시청(승점 22.골득실 +8)에 앞서 박빙의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경남FC 박항서 감독과 울산 미포의 최순호 감독은 과거 포항에서 수석 코치와 감독으로 함께 일한 적이 있으며 최 감독의 차남 최원우가 경남에서 선수로 활약하고 있어 최순호-최원우 부자의 맞대결이 성사될지 여부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2007 하나은행 FA컵 16강 대진 (2007. 8.1(수)' 왼쪽이 홈팀) FC 서울 : 수원 삼성 대전 시티즌 : 부산 아이파크 울산현대미포조선 : 경남 FC 전남 드래곤즈 : 전북 현대 고양 국민은행 : 포항 스틸러스 대구 FC : 인천 유나이티드 광주 상무 : 울산 현대 제주 유나이티드 : 성남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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