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0일 양산경기 시각을 20시로 해야...만원관중이 될 것
손민수 | 2007-09-11VIEW 2558
지금 양산시청에 들어 가니 저녁7시로 되어 있는데' 반드시 저녁8시로 바뀌어야 합니다. 이미 서울상암은 저녁8시로 관중 배가 효과가 입증이 되었고' 지금 울산에서도 7시 반인데도 훨씬 관중이 증가했습니다. 사실 보통 저녁 6시 퇴근(칼퇴근 직장도 흔하지 않음)에 교통. 식사 등 준비시간만 해도 1시간 이상이 걸립니다. 식전행사 등도 있을 텐데...제발 8시로 해야 좌석2만2천석을 넘어 2만5천이 입장할 수 도 있을 것입니다. 경남의 4연승에 수원의 스타선수(김남일'백지훈'김대의'조원희'마토'이관우'이운재'곽희주'안정환 등)를 보면 관중석을 다 채우고고 남을 것입니다. 밀양열기의 반만 돼도(양산은 밀양인구의 2배 이상)만원이 될 듯합니다. 밀양보다 관중유치에 불리함은 수요일 평일경기라는 것을 제외하곤 모든게 유리합니다. 밀양에서의 장대비' 경남4연승' 수원의 스타선수' 양산인구 등 이렇게 유리한데'''만약7시가 되어 만원관중을 못 채운다면 얼마나 안타까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