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읽다가 제 생각을 말씀드립니다.
김대현 | 2007-09-11VIEW 2103
내년에 뽀뽀가 이적을 하든지 않하든지는 팬들에게 관심사이고 중요한 문제입니다. 프론트에서도 아주 중요한 문제 일것입니다. 팀에 머물러 있던지 좋은 이적료에 이적이 되더라도 구단프론트가 결정할 문제입니다. 재정상태와 대체선수보강' 팀전력' 팀에서의 여러가지 사항을 총체적으로 아주 많이 연구하여 결정할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슬픈일이지만 이런일은 우리 구단이 부자구단이 되기전까지는 매년 겪어야할 아픔을것입니다. 좋아하는 선수가 이적되는 아픔이 있더라도 조금더 참아봅시다 무의미하게 경기력이 좋은 선수를 판다고 비난하는것은 피하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구단의 행정을 어떻게 잘못되었다고 지적하지 아무 의미없이 그냥 남따라 덩달아 비난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구단프론터도 우리 팀의 발전을 바라고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사장이 자기 욕심채울려고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일단은 믿고 싶습니다. 일단은 믿어줍시다. 괜한 비난으로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 기죽이지말고 기다려 줍시다. 그자리가 원래 욕을 들을수 밖에 없는 자리이지만' 조금 참고 기다려봅시다. 점점 발전하지 않겠습니까.. 결과적으로 잘못된점이 있다던지' 도덕적으로 문제있다던지 인맥을 이용한 인사를 한다던지' 개인의 이름을 알리기위해서만 일한다던지 이런 여러가지 비난받아야할 문제가 발생되면 그 부분만 욕합시다. 인격모독적인 부분은 자제함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들도 경남인입니다. 프론트도 팬들을 존중아니 존경하고 팬들에게 사랑받는 경영 활동을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몇몇 직원들은 진짜 우리구단을 사랑하는 마인드를 가지십시오. 당신들 때문에 팀이 욕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