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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록' “올림픽팀 소집 전 득점해 기쁘다”

인터풋볼 | 2012-05-26VIEW 3411

경남FC의 윤일록이 팀의 3연승으로 이끌었다. 경남은 26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의 K리그 14라운드에서 후반 34분 윤일록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윤일록은 시종일관 활발한 움직임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 올림픽팀 소집을 앞두고 최고의 컨디션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윤일록은 “연승을 이어가 기쁘다. 오늘 승리는 우리 선수들이 이기고자 하는 의지가 강했다. 전체적으로 좋은 경기를 펼쳐 승리할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올림픽팀 소집을 앞두고 득점해 기쁘다. 합류해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 포항전 경기 소감은? 시즌 초반 부진에서 벗어나 최근 연승을 달려 분위기가 좋다. 오늘 승리는 이기고자 하는 의지가 강했다. - 최근 연승으로 분위기가 좋았을 텐데' 경기 전 최진한 감독이 특별히 강조한 부분이 있다면? 최진한 감독님께서 특별히 주문한 사항은 없다. 항상 자신감을 심어 주신다. 감독님의 믿음이 좋은 경기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 - 포항의 오른쪽 수비수인 신광훈을 시종일관 압도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특정 선수에 대해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항상 자신감 있게 플레이 하려 노력한다. - 오늘 득점은 6월 1일 올림픽팀 소집을 앞두고 좋은 결과라 생각하는데? 올림픽팀에 소집되기 전 득점해 기쁘다. 가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 - 경남과 올림픽팀의 스타일이 다른다. 최진한 감독과 홍명보 감독의 가장 큰 차이가 있다면? 두 감독님 모두 수비 조직력을 중요하게 생각 하신다. 최진한 감독님은 공격에서 항상 자신 있게 플레이하라고 말씀해 주신다. 홍명보 감독님은 팀 플레이를 강조 하신다. 인터풋볼 이현민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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