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 2006-12-26VIEW 1998
25일 크리스마스에 열린 홍명보 장학재단 주최 자선경기에 경남의 김진용과 김근철이 참가했다. 김진용과 김근철 모두 선발투입되어 필드를 누볐다. 두 선수 모두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희망팀 소속으로 참가했고' 특히 김진용은 전반 10분 골을 넣은 뒤 벤치에 있던 유도스타 이원희를 업어치기로 넘기는 골 세러머니를 보여줘 관중들을 즐겁게 했다.
다음은 두 선수의 경기화보 모음.
경기에 들어가기 전에 경남의 김진용이 동료 이을용(서울)' 정경호(울산)' 유도스타 이원희 등과 함께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김근철(경남)의 환한 웃음. ⓒ스포탈코리아 |
김근철이 귀여운 돼지 복장을 입고 등장했다. 옆에는 정경호(울산) ⓒ스포탈코리아
김진용이 곰돌이 복장을 입고 즐거워하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골을 넣은 김진용이 김근철' 정경호(울산)와 함께 골 세러머니를 위해 벤치를 향하고 있다. 김진용은 벤치에 있던 유도스타 이원희를 업어치기로 넘기는 세러머니를 펼쳤다. ⓒ스포탈코리아
김진용의 웃음 ⓒ스포탈코리아
김근철이 대선배 윤정환(사간토스)을 마크하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전반이 끝난 뒤 희망팀 허정무 감독이 김진용을 비롯해 염기훈(전북)' 이강진(부산)' 김진규(이와타) 등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스포탈코리아 이상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