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화보] 홍명보 자선경기 참가한 경남 선수들

이상헌 | 2006-12-26VIEW 1999

25일 크리스마스에 열린 홍명보 장학재단 주최 자선경기에 경남의 김진용과 김근철이 참가했다. 김진용과 김근철 모두 선발투입되어 필드를 누볐다. 두 선수 모두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희망팀 소속으로 참가했고' 특히 김진용은 전반 10분 골을 넣은 뒤 벤치에 있던 유도스타 이원희를 업어치기로 넘기는 골 세러머니를 보여줘 관중들을 즐겁게 했다.

다음은 두 선수의 경기화보 모음. 경기에 들어가기 전에 경남의 김진용이 동료 이을용(서울)' 정경호(울산)' 유도스타 이원희 등과 함께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김근철(경남)의 환한 웃음. ⓒ스포탈코리아

 

김근철이 귀여운 돼지 복장을 입고 등장했다. 옆에는 정경호(울산) ⓒ스포탈코리아

 

김진용이 곰돌이 복장을 입고 즐거워하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골을 넣은 김진용이 김근철' 정경호(울산)와 함께 골 세러머니를 위해 벤치를 향하고 있다. 김진용은 벤치에 있던 유도스타 이원희를 업어치기로 넘기는 세러머니를 펼쳤다. ⓒ스포탈코리아

 

김진용의 웃음 ⓒ스포탈코리아

 

김근철이 대선배 윤정환(사간토스)을 마크하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전반이 끝난 뒤 희망팀 허정무 감독이 김진용을 비롯해 염기훈(전북)' 이강진(부산)' 김진규(이와타) 등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스포탈코리아 이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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