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FC의 간판 스타 산토스와 김진용이 2006 K리그 올스타전에 출장해 그라운드를 누볐다.
20일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삼성 하우젠 K리그 올스타전에서 팬투표로 베스트11에 뽑힌 산토스는 선발출장했고' 감독추천으로 선발된 김진용 역시 후반 교체투입되어 활약을 펼쳤다.
다음은 두 선수의 올스타전 화보.

올스타전에 입장하는 김진용
올스타전에서의 산토스
올스타전에서 드리블을 시도하는 산토스
경기 도중 넘어진 유경렬을 일으켜주는 산토스
어딘가를 응시하는 산토스
선수와 구단 직원' 남녀 서포터들이 하나가 되어 뛰었던 계주
경기 도중 환하게 웃음짓는 김진용
김진용의 호쾌한 드리블 돌파
중부선발 선수들 사이에서 패스를 시도하는 산토스
중부선발 수비진을 뚫는 김진용의 드리블 돌파
사진=스포탈코리아 이상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