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우승 기원제로 2013시즌 선전 기원

인터풋볼 | 2013-03-05VIEW 2183

경남FC가 올 시즌 K리그 클래식의 건승과 홈 경기 관중 대박을 기원하는 우승 기원제를 열었다. 2013 K리그 클래식의 건승과 경남FC 홈 경기 관중 대박을 기원하는 우승 기원제가 5일 오전 10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안종복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및 선수단과 진주고 감독 선수단' 토월중 코칭스테프' 언론사관계자' 서포터즈 ' 창원축구센터관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우승기원제는 안종복 경남FC 대표이사의 초헌을 시작으로 1시간 동안 진행 되었다. 강민혁은 “한 시즌 동안 경남FC 선수 모두 부상 없이 시즌을 이어 가기를 바란다. 우승을 위해서는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오늘 우승기원제를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고 만족했다. 서포터즈 연합회장 이진식씨는 “선수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 서포터즈의 열정을 쏟아가며 응원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경남은 우승 기원제의 기운을 얻어 오는 10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리는 부산과의 홈 개막전에서 첫 승에 도전한다. 인터풋볼 한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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