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의 ‘도민속으로’' 조기축구회서 축구클리닉

인터풋볼 | 2013-03-04VIEW 2334

올 시즌 ‘도민속으로’라는 슬로건으로 내세운 경남FC가 조기축구회를 찾았다. 경남 선수단은 지난 3일 인천과 원정경기를 가졌지만' 경남의 ‘도민속으로’ 캠페인은 멈추지 않았다. 3일 오전 창원 남산구장에서 경남 선수들과 창원시 조기축구회 선수들이 축구클리닉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창원에서 훈련 중인 강종국' 김민수' 허영석' 황병인' 이재민' 손재영' 권태안' 김성현' 손형준' 하강진' 고래세가 나섰고 창원시 조기축구회(가음정축구클럽' 창원시50대 동호회' 무진축구클럽)가 참여했다. 경남 선수들이 조기축구 회원들에게 축구에 관한 노하우와 기술을 알려줬고' 팀을 나눠 경기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가음정 축구클럽 회장 김상만 씨는 ”경기장에서만 볼 수 있는 선수들과 함께 공을 차니 젊어지는 기분이었다. 나 먼저 경남FC 경기를 찾아 응원하겠다”며 만족했다. 경남은 앞으로 경남지역의 축구회로 대상을 넓혀 진정한 ‘도민속으로’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인터풋볼 한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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