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 | 2013-02-07VIEW 2121
올 시즌 힘찬 도약을 꿈꾸는 경남FC가 태국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경남은 지난 1월 20일 태국으로 전지훈련을 떠났고' 약 20일간의 훈련을 마친 후 8일 오전 김해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태국에서 무앙통(태국)과 쇼난 벨마레(일본) 등과의 연습경기에서 승리하며' 4전 3승 1패를 기록했다.
경남 선수단은 8일 오후부터 11일까지 설 연휴 휴가를 떠나 12일 창원축구센터에 소집돼 훈련을 갖는다. 제주에서 15일부터 27일까지 전지훈련을 통해 3월 2일 인천과의 올 시즌 첫 경기를 대비한다.
인터풋볼 한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