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태국 오사수파에 3-0 완승

인터풋볼 | 2013-01-27VIEW 2188

태국에서 동계훈련 중인 경남FC가 두 번째 연습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 경남은 26일 오후 6시(한국시간) 태국 방콕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태국리그 5위팀 오사수파와의 경기에서 전반 최영준의 선제골' 후반 최현연' 테스트 중인 외국인 선수의 골에 힘입어 3-0으로 이겼다. 강승조와 정대선은 도움을 기록하며 쾌조의 컨디션을 보였다. 이 경기를 통해 경남은 그 동안 연습한 세트피스 활용에 중점을 뒀다. 또한 지난 22일 무앙통전과 달리 선수 구성에 변화를 주며 다양한 전술을 실험했다. 전반은 강승조' 보스케' 최영준의 강한 압박과 패스 플레이가 살아나면서 상대를 압도했고' 최영준의 선제골로 기선 제압했다. 후반에도 주도권을 쥔 경남은 최현연과 테스트 중인 외국인 선수의 연속골로 승리를 따냈다. 경남은 연습경기 2연승을 달리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인터풋볼 이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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