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태국서 전지훈련…2012년 돌풍 재연 준비

인터풋볼 | 2013-01-20VIEW 2513

경남FC가 태국 전지훈련으로 2013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경남은 20일 오전 김해공항을 통해 1차 전지훈련장인 태국으로 떠났다. 선수단은 2주 동안 전지훈련으로 지난 상위 스플릿 진출' FA컵 준우승의 저력을 올 시즌에도 이으려 한다. 이번 전지훈련으로 선수들의 전력을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또한 일본 프로팀' 태국 클럽 팀들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과 전술 소화 능력 상승을 꾀한다. 인터풋볼 한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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