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22일 대동백화점서 팬 사인회 개최

인터풋볼 | 2012-12-20VIEW 2316

올 시즌 경남FC 돌풍의 주역 김인한' 최영준' 윤신영이 팬 사인회를 갖는다. 세 선수는 22일 오후 2시 창원 대동백화점 3층 열전노래방 공개홀에서 열리는 사인회에 참석한다. MBC 경남 ‘아침의 행진’을 진행하는 김군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선착순 2백명을 대상으로 약 한 시간 동안 열린다. 참가자 30명을 대상으로 사인볼' 머플러' 대동백화점에서 협찬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올 시즌 시도민구단 중 유일하게 그룹A(1~8위 상위리그) 진출과 FA컵 준우승의 값진 결과를 얻은 경남은 팬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 한편 지난 7월 21일 대동백화점 1층 하늘거리에서 열렸던 런던 올림픽 선전기원 사인회도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인터풋볼 이현민 기자
  • 비밀글 여부 체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