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 | 2012-11-16VIEW 1972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39라운드 위클리 베스트를 발표했다. 경남에서는 김병지가 골키퍼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경남은 지난 11일 부산과의 홈 경기에서 0-0으로 무승부를 거뒀지만' 이날 김병지의 활약은 눈부셨다. 후반 26분 페널티킥 실점의 위기에서 선방으로 팀의 패배를 허락하지 않았다.
연맹은 김병지에게 “경남 수비진를 안정적으로 지휘하는 실질적인 야전 사령탑”이라며 좋은 평가를 내렸다.
인터풋볼 한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