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 | 2012-10-05VIEW 2031
까이끼(25)가 K리그 34라운드 위클리 베스트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8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34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일레븐을 발표했다. 까이끼는 공격수 부문에 선정됐다.
경남은 지난 3일 홈에서 제주와 0-0으로 비겼다. 이날 까이끼는 득점을 기록하진 못했지만 최전방에서 위협적인 드리블 돌파와 정확한 패스' 강력한 슈팅으로 공격을 진두 지휘했다.
연맹은 “넓은 활동반경' 스피드' 패싱력을 두루 갖춘 경남 공격의 선봉장”이라고 호평했다.
인터풋볼 채태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