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까이끼' K리그 34R 베스트 일레븐 선정

인터풋볼 | 2012-10-05VIEW 2032

까이끼(25) K리그 34라운드 위클리 베스트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8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34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일레븐을 발표했다. 까이끼는 공격수 부문에 선정됐다.

 

경남은 지난 3일 홈에서 제주와 0-0으로 비겼다. 이날 까이끼는 득점을 기록하진 못했지만 최전방에서 위협적인 드리블 돌파와 정확한 패스강력한 슈팅으로 공격을 진두 지휘했다.

 

연맹은 넓은 활동반경스피드패싱력을 두루 갖춘 경남 공격의 선봉장이라고 호평했다.

 

 

인터풋볼 채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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